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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ud, A Left-handed Judge” – Judges 3:12-22
And the children of Israel did evil again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the LORD strengthened Eglon the king of Moab against Israel, because they had done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he gathered unto him the children of Ammon and Amalek, and went and smote Israel, and possessed the city of palm trees.
So the children of Israel served Eglon the king of Moab eighteen years.
But when the children of Israel cried unto the LORD, the LORD raised them up a deliverer, Ehud the son of Gera, a Benjamite, a man lefthanded: and by him the children of Israel sent a present unto Eglon the king of Moab.But Ehud made him a dagger which had two edges, of a cubit length; and he did gird it under his raiment upon his right thigh.
And he brought the present unto Eglon king of Moab: and Eglon was a very fat man.
And when he had made an end to offer the present, he sent away the people that bare the present.
But he himself turned again from the quarries that were by Gilgal, and said, I have a secret errand unto thee, O king: who said, Keep silence. And all that stood by him went out from him.
And Ehud came unto him; and he was sitting in a summer parlour, which he had for himself alone. And Ehud said, I have a message from God unto thee. And he arose out of his seat.
And Ehud put forth his left hand, and took the dagger from his right thigh, and thrust it into his belly:
And the haft also went in after the blade; and the fat closed upon the blade, so that he could not draw the dagger out of his belly; and the dirt came out.

왼손잡이 사사 에훗(삿3:12-22)

[서론]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케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사사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 – 반복되는 영적 악순환

⓵12절/이스라엘 민족들이 또, 하나님 앞에서 우상숭배를 하고 신앙이 변질되고 복음 잃어 버린다

☞왜 그러느냐? 자기 소견의 옳은대로 행한다. 자기기 왕이다.

⓶14절/재앙이 들이 닥친다(모압 왕 에그론) – 악을 행하면 대적들이 일어나 고난을 당한다

☞계속 자꾸만 반복하는 재앙의 악순환이 안 끊어지고 반복된다.

⓷15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 이스라엘

자손이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워서 또 회복시킨다.

☞회복 시켜 주면 이스라엘은 또 무너진다. 계속… 14명의 사사 시대에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

(2)여기서 우리가 빨리 잡아야 할 메시지?

⓵이스라엘 민족이 왜 저렇게 되었을까? – 언약 전달의 실패

⓶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영적문제가 여러분 후대들에게 전달이 안 되도록 해야 된다.

⓷우리가 실패를 계속하면 안된다. 우리가 어쩌다가 한 두 번이지 평생 안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럼, 오늘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자꾸 이것을 놓치는 것이다. –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1)기본 – 복음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애굽에서 나왔으며, 이스라엘 민족이 뭐하는 날 나왔는가? – 양의 피 바른 날 나왔다

이런 기본족인 것을 놓치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계속 고난을 당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려는 진짜 중요한 메시지가 뭔가를 빨리 발견하고 언약으로 딱 붙잡아야 한다.

오늘 말씀듣는 여러분에게 반복되고 있는 개인. 가정, 가문의 영적문제가 완전히 끝나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에게 있는 우상과 영적문제들이 완전히 끝나게 되기를 바란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런데 왜 자꾸 반복되느냐? 기본이 안되었다는 말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단순히 애굽에서 나와서 원래 자기 조상의 나라로 돌아 간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⓵출애굽기/양의 피 바른 날, 이스라엘 민족은 해방 되어서 나올 수가 있있다(다른 방법으로 절대 안됨)

⓶레위기/왜 나왔느냐? – 더 이상 우상숭배하지 마고 가서 희생 제사를 드려라.

그래서 레위기는 예배드리는 얘기다. 그것을 계속 가르친 것이다.

⓷민수기/예배드릴 사람과 그 족보를 계속 계산 한 것이다. 하나님이 백성들을 하나님이 지키신 것을 기록한 것

⓸신명기/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다시 반복해서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런데 이걸 잊어버린 것이다

☞오늘날 무엇을 말하는가? 복음을 말한다. 여러분이 신앙생활 어렵게 하지 말라. 틀리게 열시히 할 필요가 없다

복음을 제대로 알아 버리면 된다. 복음에 대한 깊은 맛을 모르면 신앙생활 하는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복음에 대한 깊은 참 맛을 모르면 목사는 목회가 힘들다. 이것을 알면 사실상 가만히 있어도 되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정말 알면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인다. – 그리스도를 정말 알면 우리는 전부 거꾸로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전부 거꾸로 말씀하셨다. 애통하는 자, 가난한자, 핍박 받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다. 완전히 거꾸로 이야기 하셨다. 그런데 그게 맞는 말이다. 로마에 속국된 주제에바리새인들이 폼 잡고 다니는 것이 맞냐?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 것이다.

▶우리가 진짜 인간을 바로 알면 –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그리스도를 정말로 알면 유일한 축복이 온다. = 다윗이 돌맹이 던졌는데 골리앗을 꺽고 승리했다. 유일한 축복 이다. 어떻게 요셉이 쌀을 팔아서 세계 복음화 하는가? 유일한 축복이다. 사도행전에 보니까 옷장사 해가지고, 천막 팔아서 세계 복음화 했다. 유일한 축복이다. – 불신자가 볼 때에 다 안된다고 하는데, 복음 가진 여러분

을 딱 보니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유일성의 축복이라고 하고, 이것을 보고 증인이라고 한다.

▶그런데, 왜 자꾸 문제가 오느냐? – 자꾸만 다른 것을 하니까 문제가 오는 것이다. 사사기 시대의 사람들은

복음 가진 유일성의 축복에 도전하지 않고 이것 대신에 우상숭배를 한 것이다. 그러니까 자꾸 타락하고….

▶왜 인간은 고통이 반복되어 왔는가? – 복음이 제대로 뿌리 내려지지 않아서 그렇다. 복음을 제대로 깨달으면 유일성 전도가 아니라. 복음 안에서 보는 것이 다 보인다. 모든 보화, 모든 지식, 모든 지혜가 다 감추어져 있다.

바울이 한 말이다. 옛날에 복음 모르고 자랑했던 것이 참 부끄럽구나, 여러분이 굉장히 좋아 하는 그것을 바울은 배설물이라고 했다. 뭇도 모르고 집안 자랑이나 늘 하고, 배운 것 자랑하고, 뭣도 모르고 율법 자랑이나 하고, 뭣도 모르고 내가 열심히 한 것 자랑하고, 그런 얘기를 늘 한 것이다. 그런데 그게 이제 복음을 깨닫고 보니 부끄럽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는 고 했다.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고 했다. 제대로 깨달은 것이다.

▶이러면, 여러분에게 복음이 유일한 것처럼 응답도 유일하게 오게 되어 있고, 전도 운동도 유일하게 답이 오게 되어 있다.

(2)세상 – 위기(영적문제) = 전도

하나님께서 세상 가운데 나를 두신 이유가 무엇인가? 세상 따라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성공해도 망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메시지를 주어야 한다. 그것을 전도라고 한다. – 아무리 성공해도 영적문제는 닥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복음을 제대로 알면 영적문제를 막을 수 있다. 이것을 t[상 사람들에게 말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축복 받는 비밀들을 말해 주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축복이 크다면 그것을 세상 사람들이게 전달해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 전도를 제대로 알면 모든 것이 다 풀려 나간다.

(3)교회 – 재앙

아 그래서 교회가 중요하구나, 그래서 교회가 사명을 잃어버릴 때는 항상 재앙이 들이 닥쳤다. 교회와 세상을 재앙은 관계가 있다. 아 그래서 교회가 중요하구나.

불신자들은 그냥 기독교가 세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구나, 지금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원으로 해서 2016년이라고 하는구나! 이 정도 밖에는 모른다.

▶그러나 정확하게 복음의 눈으로 역사를 한번 보라. 복음이 증거 되기 위하여 축복을 받거나, 복음을 증거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다. 언제든지 다 그렇다. 이스라엘에게 재앙과 저주가 임했다. 왜냐 복음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선민사상에 빠져서 복음을 안 전했기 때문이다. 유대인 사상이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너희는 이방인이고 우리는 선민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신이지 너희의 하나님이 아니다. 우리는 유일한 하나님의 백성이고 너희는 이방 족속이기 때문에 구원도 받으면 안된다 는 사상을 가지고 있으니 정말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요나라는 선지자를 보면 유대인이 얼마 잘못된 사상이 뿌리 깊이 각인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절대로 갈 수 없습니다. 저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것이 말이 됩니까? 또 하나님 보십시고 내가 말을 했더니 회개하고 구원을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안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 이게 요나가 한 말이다. 이게 유대인 사상이다.

그러니 유대인들은 철저하게 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아직도 그들은 왜 2000년 이상을 나라 없이 떠돌아 다녀야 했으며 민족들이 엄청난 살생을 당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잘 모른다. – “복음 때문이다.” 이해가 됩니까

▶하나님이 헬라인들을 축복하셨다. 왜냐 복음 때문이다. 헬라를 축복하고 난 뒤에 성경을 헬라 말로 만들어서 전 세계가 성경을 읽도록 만들었다. 하나님이 로마를 축복하셨다. 왜냐 복음 때문이다. 로마를 통하여 전 세계에 복음이 급속하게 확산되도록 만드셨다. 한 때 영국과 독일이 굉장했다. 말씀, 복음을 가지고 있는 나라였다. 그런데 이 말씀, 복음이 다 없어지니까 하나님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나라를 하나 준비하시고 축복하셨다. 미국이다. 하나님이 미국을 막 축복하신 것이다. 지금까지 선교사를 제일 많이 파송한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이 없었다면 세계 복음운동의 흐름에 지장이 왔을 것이다. 얼마만큼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셨느냐? 20세기에 세계를 움직인 100명 가운데 98명이 미국 사람이었다. 올랄 일이다. 세계를 끌만한 발명품의 60%가 미국에서 다 나왔다. 하나님이 미국을 막 축복하신 것이다.

▶교회가 잘못되면 어머어마한 재앙이 일어났다. 중세 교회가 무너졌고, 1,2 차 세계 대전이 터졌다. 대한민국에서 복음 운동이 한참 일어날 때 신사 참배에 교회가 동참했다. 그 뒤에 일어난 일을 보라 6,25 전쟁이 터졌다. 자세히 보면 한국 교회에 문제가 오면 국가에도 중요한 문제가 터졌다. 자세히 한번 보라 재앙과 관계가 있다.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4)가정 – 메시지

제대로 복음운동 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는데 반드시 가정에는 메시지가 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시는 메시지가 있다. 이것을 모르면 늘 어려움을 당한다. 하나님이 나를 향한 계획이 있다. 그러면 나를 필요로 하는 배우자가 있다. 내가 필요한 베우자가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배우자가 있다(돕는 베필). 하나님의 계획 때문에.. 이렇게 깨달아 버리면 답이 간단하게 나온다.

남편(아내) 이상한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이 듭니까? 아이고 저 웬수를 … 여러분이 평생 그러면 병든다. 아 하나님이 저분에게 내가 필요하구나 이렇게 깨달아지면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가 딱 보인다.

(5)세계 – 1천만 제자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볼 때에 절대로 지금 이대로는 안된다. 그레서 전 세계에 1천만 제자를 세우자

(다민족 가운데, 후대 가운데, 지역에서) 그래야 복음이 증거된다. 그래서 일천만 제자를 일으켜 세우는 캠프를 하자. 전 세계 일천만 군데에서 매일 말씀운동이 일어나도록 만들자. 그것만이 흑암세력 막는 길이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다락방 전도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 5가지는 분명해야 한다. 안그러면 어려움이 계속 온다. 그래 놓ㄹ고는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한다. 하나님이 어떻고, 누가 어떻고 원망한다. 이것이 안되니까 이스라엘은 계속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다.

1. 또 범죄한 이스라엘

오늘 이스라엘 민족이 또 범죄했다고 했다. “또” 라고 나왔다. – 그럴 수 밖에 없다

(1)3;12 여호와의 목전에서 또 악을 행함 – 영적문제를 해결 못했는데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는가?

(2)3:12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케 해서 – 이스라엘을 대적케 함

▶이스라엘이 은혜를 받으면(복음을 제대로 알면), 블레셋은 해양선교의 길이요, 아라비아는 동방선교의 길이

될 텐데 이것이 전부 대적이 되어 버린 것이다.

▶지금도 똑 같다. 여러분이 이 복음의 비밀을 모르면 늘 어렵다. 그리고 상대방이 대적으로 일어난다.

(3)3;13 암몬과 아말렉까지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친 후에 종려나무 성읍을 장악함 – 다 빼앗겨 버렸다

영적 싸움의 비밀, 복음의 비밀을 잊어버린 채 살아가는 신자의 모습이기도 한다.

(4)3;14 18년간 이스라엘을 괴롭힘 – 고통을 당한 것이다.

2. 응답하신 여호와

(1)3;15 고통 속에 부를짖는 이스라엘 – 이때 고통 속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부르짖을 수밖에 없었다.

다행이다.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기도한 것이다.

▶기억해야 한다 – 하나님이 이 때마다 반복되는 응답을 주셨다.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하나님이 구원자를 세우셨다.

(2)3;15 구원자를 세우심 – 사사기를 배우면서 많은 연구를 할 필요도 없다. 왜냐? 똑 같은 것이 반복되니까..

하나님이 에훗을 세우셨다.

(3)왼손잡이 사사 에훗

▶강한 결합이라는 뜻 –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로 만들었다.

(4)3:15 베냐민 지파, 게라의 아들

3. 에훗의 용맹과 믿음

어떤 면에서는 의미도 없다. 이스라엘 민족이 언약을 제대로 붙잡고 안 잊어버리면 이런 일을 당할 필요도

없고, 또 이런 응답을 받을 필요도 없다. 그래서 에훗 같은 인물을 일으킬 필요도 없다

세계 복음화 해야 하는데. 여러분이 이 속에 있으면 그 자체가 축복이고 응답이다.

어떤 면에서는 사사기 시대에는 간증, story가 많다. 간증이 너무 많은 것도 그게 자랑이 아니다.

(1)3;26-30 2대 사사 – 에훗이 에글론을 없애야 하겠다고 깨달았다. 하나님이 주신 큰 깨달음과 큰 믿음의 용기

를 가진 사사였다.(왼손잡이 였지만 믿음의 용기와 결단을 가진 인물이었다)

(2)3;15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에훗을 의탁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성공한 산업인 – 하나님이 축복하신 이유가 있었고, 그 이유를 에훗이 알고 있었다.

▶단순히 잘 먹고 잘 살려고 성공한 것이 아니었다. 성공해야 만 하는 이유를 알고 있었던 산업인이었다

(3)3:16 에훗이 장이 한 규빗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

▶말씀의 비밀을 가진, 영적 싸움의 비밀을 가진 산업 선교사, 현장 전도자, 전문인 선교사)

(4)3:18-25 조공을 바치는 일을 하는 척 하면서, 개인 자격으로 왕에게 다시 돌아와서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 려 한다고 하니까 왕이 신하들을 다 물린다.

▶하나님이 역사다 – 하나님이 예비하실 이 순간을 기다린 것이다. 드디어 때가 온 것이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증거가 온 것이다. 왕이 친히 명령을 해서 신하들을 다 물리친 것이다.

(5)3;20-22 왕에게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의 명을 맏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다고 하니 왕이 그 좌석에서 얼어

니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서 왕의 몸을 찔러서 죽인다

▶이게 하나님이 역사다 – 왼순잡이 에훗이 찌르기에 딱 좋게 왕이 행동을 한 것이다.

▶말씀의 칼을 준비/이 순간을 위해서 평소에 좌우에 날선 칼을 항상 예비하고 다닌 것이다.

(6)전도의 발걸음을 완벽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23-26) -하나님이 역사하니까 모든 상황이 딱 맞아 떨어진다.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긴 것을 보고는 왕이 다락방에서 휴식을 취하는 줄로 생각하는 사이에 에훗이

이스라엘군이 있는 곳까지 피하여 도망할 수 있었다

(7)3;26-29 이스라엘 군대를 재건함 – 이미 조공을 바치려 갈 때 모압 왕 에글론을 죽일 준비를 하고 간 것이다

(8)3;29 모압 용사 일만명을 멸함 – 쉽게 말하면 흑암 세력을 다 멸해 버린 것이다. – 에훗이 앞서 행함

(9)3:30 80년간 이스라엘을 태평하게 하였다. – 참 평안이 임하게 된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참 평안을 주노라”고 하셨다.

▶오늘 여러분이 한 분도 빠짐없이 이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받아야 될 것이냐? 우리는 이제 가문의 문제가 후대들에게 가면 안된다. 우리에게 있는 불신앙이 후대들에게 가면 안된다. 여러분이 복음으로 각인 뿌리 체질되어 버리면 완전히 끝을 내어 버릴 수 있다. – 그래서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뭐냐?

[결론] 믿음의 결단 – 일심 전심 지속의 목표/3대 집중사역 + 3대 지원사역 / 하나님이 행하신 큰 일을 본 자들

1. 하나님 앞에서 가장 큰 죄

(1)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죄(고전2;12) –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주신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것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는 역사, 사단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 역사다.

▶이스라엘 민족이 작고 큰 죄가 있었지만 가장 큰 죄가 뭐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 땅까지 가게 되는 기본

적인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메시야 보낼 땅으로 가라는 것이다. 이것을 놓친 것이

다. 이것을 놓치고 모르니까 계속 영적문제, 재앙이 반복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행하신 큰 일들을 잊어 버린 것이 가장 큰 죄다

(2)그 결과 – 원수에게 종 노릇 – 사단의 종 노릇

이것이 죄 중에 제일 큰 죄다

(3)후대에게 신앙의 비밀을 전달하지 못한 것이 죄 중의 죄이다.

▶결국은 후대에게 영적문제, 불신앙이 전달되는게 죄 중의 죄이다.

▶여러분 집안의 영적문제가 절대로 후대들에게 전달 안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문제 온 사람이 그냥 문제가 온 것이 아니다. 2-년 40년 60년 살아온 배경이 깔려 있다.

– 오래 동안 각인 뿌리 체질되어 있는 것들을 싹 다 뒤집어야 한다. – 오직 복음으로

▶결혼을 했다. 서로 안 맞다. 그 사람이 수십년간 살아온 게 있다. 그것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고칠 수 있어야

한다. – 나에게 필요한 배우자를 찾으면 안된다. 그 사람에게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돕는 베필)

우리는 하나님의 자꾸 계획을 찾지 않는다. 자꾸 배우자가 뭘 해주기만 바라고 배우자를 쳐다보는데 성경적인

것이 아니다. 우리는 같이 그리스도를 쳐다 보아야 한다, 남편고 그리스도를 부인도 그리스도를 보면서 가야

한다

2. 지금부터 그냥 교회 왔다 갔다 하지 말고, 그냥 예배만 드리지 말고 증거를 붙잡아라

(1)믿음(창조주, 구원, 말씀)

–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의 증거가 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요,

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리고 지금도 성취될 말씀을 주신다.

– 전도 현장에 가 보면 성경 말씀이 너무나 정확하다는 것이 확인된다.

– 창3장을 모른면 안된다. 이것 모르게 하는 것이 사단의 전략이요.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사단의 전략이다.

– 신학교 10개 중에서 8개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가르치는 데가 많다. 심지어 설화라고 한다

여러분이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이라고 확실하게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 것이 보통 축복이 아니다.

▶지금도 역사하시는 말씀, 성취되는 말씀 – 이것을 증거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2)과거 – 복음

여러분의 과거를 그냥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 이것을 축복의 발판으로 증거를 잡아야 한다. 이것을 못 잡아

서 자꾸만 영적인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이다.(영적문제, 죄, 우상숭배, 재앙)

(3)미래- 전도(그리스도의 복음)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 여기에 대한 증거를 잡아라. 이 사람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할 확실한 증거를

못 잡은 것이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조상의 땅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메시야 보낼 땅으로 가는 것이다.

▶이런 증거를 확실하게 붙잡아야 한다. 오늘 이 언약의 말씀을 제대로 붙잡으면 응답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당연히 전도되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