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deon, Who Failed to Relay the Covenant (언약 전달에 실패한 기드온)

Posted on Posted in Sunday Worship, type a, type b

Judges 9:1-6
Abimelech son of Jerub-Baal went to his mother’s brothers in Shechem and said to them and to all his mother’s clan,
“Ask all the citizens of Shechem, ‘Which is better for you: to have all seventy of Jerub-Baal’s sons rule over you, or just one man?’ Remember, I am your flesh and blood.”
When the brothers repeated all this to the citizens of Shechem, they were inclined to follow Abimelech, for they said, “He is our brother.”
They gave him seventy shekels of silver from the temple of Baal-Berith, and Abimelech used it to hire reckless adventurers, who became his followers.
He went to his father’s home in Ophrah and on one stone murdered his seventy brothers, the sons of Jerub-Baal. But Jotham, the youngest son of Jerub-Baal, escaped by hiding.
Then all the citizens of Shechem and Beth Millo gathered beside the great tree at the pillar in Shechem to crown Abimelech king.


MP3 Download

주일1부(20160214) 언약 전달에 실패한 기드온(삿9:1-6)

– 기드온의 숨겨진 동기, 아비멜렉의 잘못된 야심 –

– 복음이 복음 되게 하라 – – 말씀을 인용말고 적용하라 –

– 이런 일이 나에게도 언제던지 일어날 수 있다(사단의 통로 봉쇄해야 한다)

☞관찰:(영적 문제 by 영적 상태 – 복음 아니다-틀린 복음, 잘못된 복음):

(1)삿8:1 에브라임의 유치한 시기심(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도온에게 싸움을 걸었다)

– 왜 미디안과 싸우러 나갈 때 우리를 부르지 않았느냐

– 우리를 이렇게 대접할 수 있느냐? (7:24 늦게 통보한 것에 대한 시비다.

– 삿8:3 여기에 대하여 대단히 분노했던 것 같다.

☞기드온(목사님)이 에브라임(성도)에게 말을 안한 이유(못한 이유)

– 하나님의 말씀(명령 – 뜻): 숫자가 너무 많다.(인해전술이 아니라 친히 말씀하신 하나님의 작전이다)

이스라엘(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

– 심리전, 기습작전, 매복작전이다(그러므로 숫자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손해가 된다)

– 전체가 공격해야 될 상황이 되었을 때에 기도온이 사자를 보내서 에브라임 사람들이 참전을 요청한다

– 기드온 네가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 처음부터 우리를 참전 시키지 않은 것 아니냐? 이런 의미다(전리품?)

(원래 자기 야심이 강한 사람이 남을 강하게 의심하는 법이다)

(2)삿8:5-6 숙곳 사람들과 지도자들 7-8절 브누엘 사람들과 지도자들의 테도(갓 지파) 푸대접, 모욕, 조롱함

– 기드온의 군사 3백명이 피곤하고 지쳐 있었지만 7;7의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

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침략세력의 뿌리를 근원적으로 뽑아 버리려고 세바와 살문나의 나머지 15,000명을 추격한다. 군사들을 위한 음식의 도움을 요청할 때 갓 지파가 거절한다.

– 그들의 말을 요약하자면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게 네 군대에 떡을 주겠느냐?

(아직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지 않느냐? 아직까지는 누가 이길지 모르지 않느냐?) 푸

☞ 적용/당신들 계획대로 될지 안될지 어떻게 아느냐? 우리는 가능성이 확실하게 보이지 않는 이상 헌신 못한다

– 당시 기드온이 이미 죽인 미디언 군대가 12만명이나 죽었고 남아서 도망가는 패잔병의 수는 1만 5천명

(기드온 군대가 엄청난 일을 해 낸 것이다. 복음 아닌 자기 동기를 감추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큰 역사와 증거가 나타날수록 이상하게 생각은 안 그런데 마음에는 시기 질투는 더 강하게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 그게 나를 통해 일어나야 하는데 다른 사람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대표적인 사람이 사울 왕이다)

(3)삿8:30 기드온의 중요한 실패

⓵언약전달 실패(8:30)

– 기드온이 아내가 많음으로 아들만 70명이었다. 고대사회로 보더라도 방탕에 가깝다

– 세겜이 있는 첩도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고 했다. 문제아가 되었다.

개인적인 영적문제를 뛰어 넘어서, 국가 전체가 이 문제아 때문에 재앙을 당한다

▶기드온의 사후에 또 이스라엘이 돌이켜 하나님의 버리고 바알들을 음란하게 섬기도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 으로 삼고 사면 모든 대적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구원의 하나님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았다. 그리고 기드온이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서 그 가문도 후대치 않았다

(의미 해석? 하나님도 잊어버리고 그리스도도 잊어버린 것이다)

– 복음이 사라지고 놓쳐버렸을 때 일어나는 재앙이 또 반복된다. – 그런데 이번에는 블레셋이나 이웃 국가의

침략으로 인한 전쟁이 아니다, 자기 민족을 죽이는 영적문제를 가진 아비멜렉 때문에 일어난 영적문제다

⓶숨은 동기(8:22-23)

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 얼핏 이 부분만 읽으면 착각을 할

수 있다. – 요즘 우리 식으로 표현을 하자면 오직 여호와,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가 된 사람인 것처럼

☞삿8:20 그 장자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소년 다윗과 비교하면 얼마나 언약, 믿음이 없었는지 짐잠 가능)

☞삿8:21 작지만 굉장히 중요한 기드온의 영적 방심

–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 약대 목에 꾸몄던 새 달 형상의 장식을 취하니라(우상문화에 대한 동경심-뿌리)

☞삿8:24-26/삿8:22-23에서 마치 전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는 표현을 했지만 여전히 그는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한 상태다. 더 깊게 들어가면 그냥 물질이 아니고 미디안 문화를 상징하는 장식품들에

대한 동경심을 사로잡히기 시작한다(보이는 전쟁에서는 이겼으나 그 영혼은 서서히 미디안 우상문화에 빠져

들기 시작한 것이다)

☞삿8:27 결정적인 기드온의 내면에 숨겨진 내면의 영적상태가 나온다.(기도온의 에봇)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서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 집에 올무가 되니라“

– 육신적으로 기드온의 성정은 좋게 말하면 아주 부더럽고 신사적인 사람이고 나쁘게 표현을 하면

굉장히 우유부단하고 약간의 결정장애자 유형을 가진 사람이다.(솜털 시험, 미디언 군사의 꿈 해몽을 듣고 결정을 하고, 에브라임 지파에게 아주 신사적으로 답변하는 모습 등)

– 사탄은 우리의 강점 속에 숨어 있는 약점을 파고 들어간다.(양면성)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서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던 것이 문제다

☞은근히 자기의 권위를 나타내려한 것이다(사실은 숨은 동기를 가지고 이스라엘을 다스린 것이다)

– 말은 자신과 자신의 후손은 이스라엘을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오직 여호와께서 다스리시기를 원한다고 했지 만 마음 깊은 곳에는 다른 동기가 숨어 있었다

– 기드온의 성품상 그렇게 표현했을 것으로 추측이 됨

☞첫째, 이 에봇은 제사장들이 입은 옷이다. 그런데 그가 만든 에봇은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이 만들어 입었던

개념의 옷이 아니라 미디안의 지도자들이 입었던 우상 제사장의 에봇으로 추정이 된다(복음의 변질)

☞둘째, 그 에봇을 실로에 있는 성막에 두지 아니하고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다.

이는 백성들이 성막 제사에 집중하지 않고 오브라에서 제사를 드리게 되었다(언약의 변질, 예배의 변질)

이게 나중에는 어느 정도로 전염이 되느냐? 단지파 사람들은 제사장을 돈으로 사서 자기 집에 두고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게 할 정도로 언약 사상이 변질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사상의 변질- 이방풍속)

☞셋째, 이 속에는 하나님보다 은근히 자기를 나타내고 과시하려는 숨은 동기가 강하게 작동된 것이다.

하나님 없는 불신세계, 이방의 지도자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이다 – 이것을 숨겨두고 말을 한 것

(은근히 숨겨진 창3장 6장, 11장의 심리 상태가 문제다 – 은근히 숨겨져 있다는 것은 더 무서운 각인 뿌리 체질이다)

☞넷째, 그것이 기드온과 그 집에 올무가 되었다(가문의 영적문제, 후손의 영적문제로 연결된 것이다

☞서론: 기드온의 실패(영적 상태), + 아비멜렉의 멸망의 원인(영적 상태) = 각인, 뿌리, 체질

▶오늘 여러분들에게 야심가 아비멜렉을 보면서 우리는 큰 응답을 찾아내야 되겠다.

– 여러분이 정말로 복음 운동에 성공하려면 꼭 찾아내야 되겠다.

– 하루 하루는 모르지만 반드시 결과가 온다.

– 교회가 큰 교회이다. 교회가 크면 뭐가 있게 보인다. 당회원 구성원들도 어마어마하다.

교회 헌금이 많이 들어온다. 뭐가 있게 보인다.

– 그래서 거기에서 내가 여기에서 잘해야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볼때는 사명이라고 볼수도 있다.

– 그런데 잘 하려고 했는데 잘되어지지 않았다. 목사님이 나를 인정해 줄줄 알았는데, 내가 그동안 죽도록 수고했는데 목사님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인정했다.

– 그 때 그 사람 마음속에 사단이… 무시 못한다. 목사를 고발하고, 목사를 감옥소에 집어 넣어 버렸다.

내용은 공금 횡령, 공금 횡령이 뭐냐? 교회 돈을 마음대로 썼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 그 고발한 장로의 마음이 문제이다. 야심가! 틀림없다.

– 더 깊이 들어가면 그 동안에 강단에서 마음속에 늘 그런 것을 심은 것이다.

축복받으라, 성공해라, 뭐해라, 최선을 다해라, 노력해라, 된다! 늘 그렇게 가르친 것이다.

그렇게 가르치면 이렇게 된다.

☞주의해야 한다. 사단이 얼마나 절묘한지 아는가? 사단은 복음 외에는 어디든지 파고 들어간다.

잘 알아듣기 힘들 것이다. 거의 사람들이 그렇다. 바보이다. 어리석다.

사단은 복음 외에는 어디든지 기어들어가서 왕노릇 할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억해야 한다. 상상외로 교회 안에, 당회 안에 갈등들이 많이 일어난다. 그런데 그 갈등이 왜 일어나느냐?

그것이 중요하다.

– 진짜 복음과 전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귀해서 일어나는 갈등이냐? 아니면 자기 동기 때문에 일어나는

갈등이냐? 이게 중요하다

– 어떻게 하면 이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하는 그런 갈등인가? 아니지 않

는가?

– 왜 조직표를 짰는데 나는 빠지고 너희는 들어가고, 왜 나하고 친한 사람은 안되고, 다른 사람은 들어가고… 누구는 인정을 하면서 나는 왜 안 알아주느냐? 이런 식이다. 그러면 불신자하고 다를게 뭐가 있는가?

▶오늘 1부 예배 말씀을 잘 이해하고 깊이 새겨서 들어야 한다. 메시지를 잘 듣고 은혜를 꼭 받아야 한다.

오늘 제목을 더 구체적으로 잡자면 “기드온의 숨은 동기, 아비멜렉의 잘못된 야심” 이라고 잡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기드온이 노년에 실패하는 이유는 “깊게 숨겨 놓은 자기동기” 때문이고, 이게 자녀들에게 파고 들어가서 자녀들을 망쳐 버린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아비멜렉에게는 조용히 파고 들어가서 참된 언약적 비전이 아니라 잘못된 야심을 가진 자녀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사람이 잘못하면 이렇게 되어진다. 그래서 형제 70명을 다 죽여버렸다. 왕이 되려고… 이럴수가 있는가? 그렇게

된다. 너무 야망을 가지고 왕! 왕! 하다보면 형제들이 별거 아닌 것들이 눈에 거치니까 죽여 버리는 것이다.

세상에 사람을 한명을 죽여도 문제가 되는데 아비멜렉이 왕이 되려고 형제 70명을 죽인 것이다.

그런 사건이 사사기에 나온다. 아직 왕을 세울 때도 아닌데, 시간표도 모르게 된다. 야심은…이렇게 뭐든지 다

흐리게 된다.

▶그러면 이것이 지나가는 얘기냐? 아니다. 그러면 옛날 얘기냐? 절대 아니다.

여러분이 진짜 응답받고, 정말로 축복받고, 영원히 안망하기 위해서 복음을 정말로 붙잡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

저는 교회 안에서 싸우는 것을 보면서. 왜 싸우는지를 그 근본뿌리를 잘 몰랐다. 다 좋은 말들을 하기 때문에 누

가 하는 말이 맞는 것인지 분별이 안되고 저렇게 교회 잘되자고 하고 성도들 사랑으로 섬기자고 하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싸우고, 은근히 기싸움 하고, 도와주면 될 것은 나 빼고 너네들이 알아서 한번 해보라는 식으로 모른

채하고 그러는지 잘 모르겠더라

그런데 지금은 지금은 이해되는데…

그 사람들 가슴속에 복음이 들어간게 아니고, 다른게 들어간 것이다. 다른게 들어간 그것을 사단이 활용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문제가 오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야 한다. 특히 교회 안에서 일을 맡은 중직자들이 기억해야 되

는 것이 복음의 뿌리 안 내린 상태에서 일을 맡았으니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문제이다. 목사도 마찬가지이다.

복음의 뿌리가 내린 상태에서 일이 되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작은 일이 아니

다.

그래놓고는 나중에 원망할 것이 아닌가? 내가 교회에 헌금을 얼마나 많이 하고, 교회 일을 얼마나 많이 하고,

내가 목사를 얼마나 섬기고, 이렇게 말을 할것이 아닌가? 말을 안한다할지라도 속으로 그럴 것이 아닌가? 혹시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까지 가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이 있으니까 그렇게 된 것이다.

못 깨닫는 것이다. 이것이 무서운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비멜렉을 보면서 이것이 얼마만큼 무서운 것인가? 영적으로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여러분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

(1)준비 – 아주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이다. 복음받는 사람은 그렇게 된다.

(2)갱신 – 우리가 문제가 오고 갈등이 오면 우리는 철저히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갱신하는 기회이다.

(3)최고의 축복 – 그리고 우리는 절대로 다른 것이 없다. 우리는 시시한 것이 아닌 최고의 축복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누리는 것이다.

▶오늘 여러분이 야심가 아비멜렉을 보면서 몇가지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아버지 기드온의 성공과 많은 기드온의 아내들과 자녀들 때문에 온 문제들은 오늘날과 여러 세대에 교훈을 주고 있는 사건이다.

1. 야심을 갖고 정복에만 눈이 어두웠던 아비멜렉

▶여러분은 세계복음화 할 사람이 확실하다. 그렇다면 깨달으시기 바란다. 첫째, 야심 대신에 비젼을 품어라.

– 야심은 불신자가 가지는 것이고, 비젼은 신자가 가지는 것이다.

– 야심은 잠깐 성공할 사람이 가지는 것이고, 비젼은 진짜 성공할 사람이 가지는 것이다.

– 야심은 나중에 끝에가서 실패할 사람이 가지는 것이고, 비젼은 끝에 가서 성공할 사람이 가지는 것이다.

야심은 반드시 끝에가서 실패한다. 한명도 성공한 사람이 없다.

그러나 비젼은 끝에 가면 갈수록 성공되어진다. 이런 놀라운 축복을 받았다. 우리는 불신자가 아니다.

– 오늘 여러분은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잡고 정말로 바꾸시기 바란다.

▶혹시 교회 안에 목사님에 대해서, 교회에 대해서 불평 불만이 있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한번 자세히 생각해보라. 여러분 가슴에 다른게 앉아 있어서 그렇다. 이것을 안 고치면 큰일난다. 이것이 바로 사단의 공격 대상이다. 당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여러분이 정말로 교회가 섭섭하고, 목사가 섭섭하고, 누가 섭섭하고, 그런가? 여러분 가슴에 다른게 들어 앉아있

다. 이것이 문제이다.

섭섭하게 한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평소 때 10년, 20년, 30년, 50년 다른게 들어가 앉아있었다는 말이다.

이것은 핑계 못댄다. 어느날 딱 당한다. 사단에게… 늘 당하지는 않지만 어느날 딱 당한다. 사단은 복음 말고는

어느 곳이나 공격할수 있다.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성공하려면 진짜 하시고, 안 망하고 정말로 하나님의 축복 누리시기 바란다.

어떻게? 야심 대신에 비젼을 품어라! 꼭 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왕이 되려고 형제 70명 죽임(삿9:1-5)

– 시간표 점검(영적 점검 – 동기 점검)/시간표도 아닌데 자기가 왕이 되려고 야심을 품었다.

– 착각과 오판(자기 기준의 생각이 집착됨)/그러다보니까 눈에 걸리는게 있다. 70명의 형제이다.

이 중에 형도 있을텐데 70명을 죽여버린 것이다.

– 하나님의 계획이 아닌 자신의 목표(동기)/이 정도까지 갔다. 그래가지고는 세겜에서 스스로 왕이 되었다.

하나님의 계획도 아니다.

(2)세겜에서 스스로 왕이 됨(삿9:6)

(3)세겜을 쳐서 멸망시킴(삿9:46) – 잠깐 성공이 있다. 잠깐 세겜에서 승리하게 되었다.

잠깐 성공이 없는 것은 아니다.

(4)데베스를 함락하여 취함(삿9:41-50) – 잠깐 데베스에서 승리하게 되었다. 이것이 더 혼란스럽다.

그러니 성취감도 생긴다.

▶스스로 왕이 되어 가지고 얼마나 잘했는가? 성취감도 생긴다.

오늘 이후로 교회 안의 갈등, 문제 싹다 없어지게 되기를 바라고, 억지로 없어가지고는 안된다. 정말로 우리의

가슴에 뭐가 들어있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성경에 제일 먼저 기도하라고 해 놓고는 바울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했다. 그래서 성을 빼

앗는 것보다 마음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우리가 큰 성을 차지하는 것보다 마음 안 빼앗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마음 빼앗겨 버리면 다 빼앗겨 버리는 것이다.

(5)데베스 망대에서 여인이 던진 맷돌 위짝에 머리를 맞아 죽게 됨(삿9:53)

▶잠깐 성공했다. 그런데 문제가 왔다. 이제는 분간도 없이 막 뛰다가 데베스 당대에서 아비멜렉이 너무 악질이

니까, 사람을 막 죽이니까

– 데베스에서 여자가 맷돌을 집어 던진 것이다. 제 아무리 장군이라고 맷돌에 맞는데 별수 있는가?

그래 가지고는 병기 잡은 소녀를 보고 죽이라고 말했다. 그 급한 상황속에서도 여자 무시하는 사상이 있어가

지고… 내가 여자한테 죽어서 되겠느냐?하면서… 원래 죽을 때 숨겨져 있던 사상이 나오는 것이다.

☞인생이 잘 안 풀리면 빨리 영적으로 자신의 내면 상태를 점검하고 환경을 점검해야 하는데 이 사람은 아직도

자기의 기준(자기 의)에 빠져 있다. 그게 멋인 줄 알고, 그게 잘 믿는 것인 줄 안다

☞멸망하기로 작정된 자처럼 행동하는 자들은 보면 뻔히 죽을 것을 알면서도 자기의 숨겨져 있는 꼬롬한 사상을

안 버리려고 한다.(복음 아닌 육신 자존심. 이런 것 가지고는 승부수가 안된다)

(6)병기 잡은 소년의 칼에 찔려 죽음(삿9:54)

▶쉽게 말해서 자살한 것이다. 어찌 내가 여인의 손에 죽겠냐는 것이다. 이렇게 아비멜렉이 생을 마친다.

간단한 얘기가 아니다. 그냥 얘기가 아니다.

☞영적으로 스스로 자살하는 태도로 승부수를 내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이고 뭐고 안 보인다. 완전 불신앙 상태

로 입신해 버린다. – 완전 꽉 막혔구나. 이 사람은 마음과 생각에는 하나님은 완전히 없구나, 철저하게 자기

생각에 완전히 잡혀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상태)을 보면 말은 못하지만 불쌍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영광 찾으려고 들지 않는다.

☞영적 객기, 영적 오만에 자신을 내 팽개친 것 같은 행동 양식을 갖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

▶오늘 우리는 기도응답 받기 위해서 오늘 꼭 하셔야 한다.

2. 육신적 야심을 가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동기가 없을 수는 없다. 동기는 행동하게 되는 원인이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육신적인 동기를 전부 영적인 동기로 바꿔라! 그러면 된다.

(1)창3:1-20 자신이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동기를 사단이 부축한 것이다(각인 – 자기가 주인이다)

네가 이 선악과를 먹게 되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속였다. 이러니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다.

(2)창6:1-20 복음 보다 더 좋아 보이는 것이 너무 많다(뿌리 – 복음이 아니고 물질이다)

– 육신적인 동기, 물질적인 동기, 쾌락적인 동기

네피림 시대가 온 것을 못보고 전부 먹고, 마시고, 놀고, 육신 향락, 이 쪽으로만 초점을 다 맞춘 것 이다. 동기가 전부 이쪽으로만… 휴식하는게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동기가 다 이쪽으로…

(3)창11:1-8 체질이 무서운 것이다. 그렇게 철저하게 망해 놓고도 정신 못 차리고 조상 때부터 반복되어 오던

하나님께 도전하는 역사를 반복하고 있다.(우리의 피난처, 보호자는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다)

감히 우리가 높이 탑을 쌓아서 하나님처럼 높아지고, 우리의 이름을 내고 우리의 힘을 모으자.

– 이것이 바벨탑이다.

☞세상 성공이 기준 –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이 아니라 사람의 이름을 내자이다

왜냐 이미 창6장에 영웅시대, 세상에 유명한 자의 맛을 보았다.

☞사단이 얼마나 강하냐?(복음 아니고는 절대로 사단을 못 이긴다 – 오직 복음으로만 이긴다)

창6장에서 노아의 가족 말고는 완전히 다 전멸을 했다. 완전히 재창조를 해 버린 것이다.

그런데 사단이 그 이후에 때어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 가지고 완전히 창6장의 상태로 되돌려 버린 제 2의

창6장 시대가 창11장인 것이다.

☞교훈/사람이 죽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에게 역사했던 사단의 역사는 그대로 후손에게 공격을 한다. 목적은 언약, 복음 모르도록 하는 것

자신을 완전히 복음으로 무장 시켜라

(4)삿9:1-5 오늘 아비멜렉이 왕이라는 자리에 연연해 가지고 내가 여기에 왕이 되어야 되겠다! 70명이 다스리는게 낫겠냐? 혼자 다스리는게 낫겠냐? 이렇게 질문해 가지고는 전부 동의를 해 주니까 그 말 듣고 70명의 형제들을 다 죽여 버린 것이다. 그래 놓고는 세겜, 데베스에 가서 사람을 닥치는대로 다 죽이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죽했으면 맷들을 가지고 때려 죽였겠는가?

▶우리는 이 육신 동기를 영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5)마4:1-10

▶여러분이 마귀를 한번 잘 보라. 예수님께 와서는 전부 육신적인 것을 가지고 유혹을 했다. 그때 예수님이 전부 영적인 것으로 대답을 했다.

– 떡(빵) 만들어 먹으라. 사람이 빵으로만 살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했다.

– 명예심을 자극했다. 뛰어내려 보라고 했다. 그때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했다. 말씀을 인용하면서…

☞ 마귀도 말씀 인용한다. 더 잘 인용한다. 말씀 인용하지 말고 올바르게 적용하라

– 그러면서 본론(본심)을 내 놓기를 내게 경배하라. 모든 것을 주겠다.

☞지금 사람들을 보라. 조그만 이익만 되면 모든 축복을 다 내버리고…같은 말이다. 교회 안에 조그만 감정 때문

에 모든 하나님의 영광을 다 가려버리고, 이것이 사단의 전략이다. 내 육신적인 것 때문에 나의 육신적인 것까

지 다 빼앗겨 버리는 모든 실패를 당하게 된다. 오늘 여러분은 영적인 축복을 회복하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

주 너희 하나님께만 경배하라 하였느니라. 언제든지 여러분이 주의해야 될 것이다.

1)언제든지 육신적은 영적인 것을 빼앗아 가려고 한다. 당하지 말라

2)명예심, 자존심을 가지고 자꾸 문제를 일으키게 한다.

3)하나님 앞에 은혜받지 못하도록 예배에 실패하게 만든다.

▶꼭 주의해야 한다. 여러분은 전도자가 확실하기 때문에 사사기를 공부하면서 마지막 남은 실패의 원인들을 싹

다 뽑아버리기 바란다.

▶야심은 비젼으로 바꿔라! 육신적인 동기는 영적인 동기로 바꿔라!

그러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이냐?

자신이 똑똑하다고 스스로 여길만한 조건이나 스펙을 갖춘 사람들이 말하기를 공부한 사람답게 인간이 의지를

가지고 노력을 해야지 무슨 아무것도 하지않고 하나님 앞에 가서 내 놓으라고 하느냐? 불신자가 들으면 맞는 말

이다. 그러나 그 분은 열심히 공부해서 명문 대학을 나와서 글을 쓰긴 썼지만 잘 못 깨달았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다 내버리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라는 것이 아니다.

▶최고의 축복을 주시려고… 시시하게 세상 것 정도가 아니다.

무엇인가? 출애굽의 의미-

3. 참된 성공을 위하여

(1)출애굽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해야(출3:18)

단순하게 애굽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지식인들이 깨달은 것은 단순하게 국가가 속국되었다가 해방된 것만을

깨달았다. 영화가 그렇게 나왔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깨달으면 안된다.

물론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되어 나와야 한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있든지, 애굽에 있든

지 무슨 상관이 있는가? 거기가서 애굽을 정복하면 되지… 문제될 것 없는데 사람들 생각이 이렇게 좁다.

우리 나라에서의 전쟁 영웅이 적국의 입장에서 보면 참 원수 덩어리다. 그런 사상이다. 그러니 실패가 온다.

공부 많이 한 사람들, 지식인들이 이렇게 밖에 못 깨닫는다.

▶애굽에서 나왔다는 말은 어마어마한 말이다.

우상에서 해방되었다는 말이요,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해방 사단에게서 해방되었다는 말이요,

모든 묶인 것, 노예의 삶에서 해방되었다는 말이다. 어마어마한 말이다.

우리가 받은 축복이 굉장한 것이다.

지금 정치인들을 보라. 얼마나 어려움을 당하는가? 앞으로 계속해서 어려움 당한다. 몰라 가지고… 뭐 때문에 인

간이 고통당하는지 몰라서…

(2)광야생활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해야(출23:14-17)

▶광야에서 죽느냐? 사느냐?를 늘 고민했다. 광야에서 뭘 먹고 사느냐? 물이 없는데 무엇을 마시고 사느냐?

이런 식이다. 그래서 광야에서 유월절을 상기 시켰다.

1)유월절

– 유월절 피 바른 날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냥이 아니다. 하나님이 놀라운 방법으로, 인간의 방법이 아니다.

– 10가지 재앙을 내려서 애굽에서 해방시켜 버린 것이다. 피 바른 날!

– 여러분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여러분의 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의 방법대로가 아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상상치도 못할 요단으로, 홍해로 인도해서, 여리고를 무너뜨리는 방법…

– 다 죽는다고 했다. 안 죽었다.

▲구원을 의미한다.

2)오순절

– 아무 준비 못했는데도 하나님께서는 애굽을 빠져 나올 때 애굽 사람들의 은금 패물들을 받아서 나오게 했고

– 광야 길에 곡식을 거둘 수 있게 했다, 의식주 문제 때문에 죽을 줄 알고 늘 불신앙했지만 하나님은 보호

인도하셔서 가나안 땅까지 인도하셨다.(민수기다 –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에 충분한 인원이었다)

– 사방에 도사리고 있는 대적들을 무서워했겟지만 하나님이 기적으로 역사하심을 들은 사방의 대적들이

간담이 녹아서 함부로 이스라엘 민족을 건드리지 못했다. 오히려 잔 머리를 굴러 가지고 이스라엘의 신인

여호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우상숭배라는 것을 알고 우상을 만들어 섬기게 만드는 전략을 펼칠 정도로

이스라엘의 신을 무서워했고 그 신이 다르시는 이스라엘 백성을 두려워하게 만들었다

☞그게 10가지 기적이고, 그게 홍해고 그게 광야였다 – 문제가 닥칠 때 올바르게 깨달아야 한다.

진짜 복음 가진 사람에게는 문제될 것이 없다. – 그 문제가 오히려 대적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진짜 문제는 눈에 보이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실 때 우리의 영적상태가 문제의 본질이다.

그러면 우리가 당한 문제를 푸는 본질적인 방법도 간단하다. 나 자신의 영적 상태를 복음으로 무장하면 된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느냐 아니냐?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게 하는 삶을 사느냐 근심되게 하는 삶을 사느냐이다. 하나님을 기뻐게 하는 가장 핵심 키원드가 뭐냐?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

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고 하셨다.

– 하나님께서 지금 살아서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심과(임재) 역사하심(인도, 보호, 응답 하심)이 믿어지느냐?

하는 것인데 대부분 안 믿어지는 지는 것 같더라.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응답하심을 믿어지면….???

▲오순절 날에 성령이 임했다.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의미한다.

3)수장절

– 창고에 거두어 들였다.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시고 책임지신다. – 이런 중대한 축복들을 싹다 놓쳐버린 것이다.

(3)가나안 정복의 이유를 바르게 알아야(창3:15, 사7:14)

▶가나안 땅 들어가는데 왜 가는지도 모르고, 왜 왔는지도 모른다. 여러분이 잘 깨달아야 한다.

이스라엘 땅에 가려고 하는게 아니다. 거기에 메시야를 보낼 땅이요, 그 메시야가, 그리스도가 오셨기 때문에

가나안 땅 갈 필요도 없다. 가나안에서 세계로… 엄청난 축복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서 들어가서 우상 숭배하고 하나님 목전에 악을 반복적으로 행하고 멸망의 역사를 반복한 이유가 뭐냐?(복음을 몰라서가 아니고 복음을 잘 못 깨달아서 그렇다. 잘못 깨달았으니까 잘못 적용할 수 밖에 없다 – 자기 소견의 옳은대로(자기 기준) + 육신, 물질 기준의 행복 추구(번영신학, 구복 신학) + 세상 기준, 성공 기준(성공 신학)

▶여러분은 승리할 사람이 분명하다.

오늘 바꾸라. 교회에 가면서 불평 불만이 왜 생기는지 아는가? 야심을 비젼으로 바꿔라. 왜 신앙 생활하다가

흔들리는지 아는가? 육신 동기를 영적 동기로 바꾸라.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은 사람의 특징, 그리고 시시한 축

복이 아니다. 최고의 축복!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그런 성공이 아니다. 완벽한 성공! 우리 렘넌트들이 이 언약을 정말로

잡으시기를 바란다.

(4)야망 대신 참된 비젼을 가져야

▶야망 대신에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비젼을 가지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이 말은-

1)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누리라는 것이요(복음 – 나)

2)전도의 축복과 참된 응답을 누리라는 것이요(전도 – 다른 사람)

3)세계 선교의 비젼을 가지라는 말이다.(문화권 선교 – 문화 차이 이해와 포용)

▶야망만 바꾸어 버리면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다. 우리는 할수 없지만 하나님은 틀림없이 하실 수 있다.

이 비젼을 품으라.

(5)전도자의 성공은 불신자의 성공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가짜 성공말고 참 성공을 해야 한다. 불신자하고 우리는 다르다.

– 사법고시 합격하고 의사가 되고 그곱 정치인이 되었다고 해서 우리가 성공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제 시작한 것이다.

– 렘넌트들이 기억하라. 앞으로 재벌이 되었다면 성공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문제가 오는 것이다.

지금부터 진짜를 시작한 것이다.

바리새인들은 복음 가진 사람들을 목 잘라 버리고, 면직 시키고, 사형 시키면 다 된줄로 안다. 우리는 시작이다.

잘 기억해야 한다. 참 성공은 세상 것과 비교가 안되는 것이다.

▶오늘 이 언약이 여러분 마음속에, 가슴 속에 정말로 들어갔다면 뭔가가 다르다. 여러분 마음속에 이것이 들어갔다면 야심 말고 비젼이, 육신적인 동기 말고 영적인 동기가, 세상 사람들의 성공도 아닌 그것 빠져나오고 참 성공이 여러분속에 들어갈 것이다. 세계 선교! 전도와 선교는 참된 성공의 비결이다. 이 축복을 회복하라는 말이다.

아비멜렉처럼 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아비멜렉 같은 지도자와 장로가 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아비멜렉 같은 선교사 되지말고 참된 비

젼과 참된 축복 가진 선교사가 되라. 그러면 여기에서 모든 것이 다 풀어져 나간다. 이것이 안되면 어려움을 반

복을 계속하는 것이다.

[결론] – 실천

▶그렇다면 저는 많이는 못하고 이렇게 한다. 어떻게 이 축복을 누리겠느냐? 저는 그렇게 한다.

1. 먼저 내 자신이 완전 복음으로 무장하라

(1)누림의 방법- 기도(나의 기도)

▶최고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이 있다. 그것이 기도이다.

언제든지 눈을 뜨면 오늘도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기도가 시작된다.

(2)하나님의 계획(나의 전도)

▶그리고 나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미 비젼은 주어졌기 때문에…여러분이 눈 뜨자마자 이 기도를 하라.

(3)한가지 실천- 메시지(나의 말씀)

▶그러면 오늘은 어디로 가지? 오늘은 뭐하지? 이럴 것이 아닌가? 한가지만…아, 내가 오늘 이것을 해야 되겠다. 한가지만 내가 실천할수 있도록 메시지를 붙잡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신앙생활은 쉬운 것이다.

▶눈뜨자마자 하나님이 나에게 준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다. 오늘 이 시간도 하나님이 성령으로 나에게 역사하시

고 지금 하늘의 군대를 보내주시고, 지금 흑암권세를 꺽어주시고, 지금 불신앙을 꺽어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날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오늘 어디로 가는데, 내가 오늘 교회에 가는데 하나님의 축복

이 우리 워싱턴 교회와 모인 자들에게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나에게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4)다민족, 후대, 지교회, 문화권 선교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전도를 성공할 수 있겠느냐? 다민족 선교, 후대선교(렘넌트), 지역전도(지교회),

문화선교를 항상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매일 매주 이것을 놓고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생각하고

연구해 본다.

(5)전도 실천(전도를 누려라)

그리고 이 좋은 복음을, 내가 다니는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이 전도를 할수 있겠느냐? 실제적인 실천. 계획을 짜라.(전도하는데 정해져 있는 모범 답은 없다 – 내가 만난 하나님, 하나님 만나는 길되신 그리스도, 나에게 일어난 성령의 역사,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역사를 가장 편안하게 그냥 말하면 된다)

☞전도를 누려라 – 전도의 열매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열매(결과)를 생각하면 전도가 어렵다

진짜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생각 속에 진짜 전도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삶이 전도 속에 진짜 있느

냐 하는 것이다. – 여러분이 실천에 옮긴 그 전도가 언제 어떻게 열매를 맺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심든지 거두든지 하나는 하는 것이다. 거두는 열매도 사실은 누군가 심은 것이 있었던 결과다.

▶어떤 새가족 청년이 저의 전도를 받고 감동을 받아서 청년회에 왔다. 그런데 설겨 시간에 저의 메시지 듣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듣

겠다고 하면서 교회 안 나온다고 하고 진짜 안 나오더라 – 일단 너무 사투리가 많고 굉장히 직설적이고, 세다, 너무 카리스마가 강해서

무섭다고 하면서 … 그러던 사람이 어느 날 하나님이 역사하니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어느 날 청년회 설교시간에 앉았더라. 그리고 왠

일인지 계속 쭉 참석을 하더라. 나중에 이 사람이 하는 말이 웃기더라. 지금은 너무너무 들을수록 좋다고 하면서 지금은 목사님 하는

메시지가 너무 너무 은혜가 되고 가슴을 파고 드는 메시지라고 하더라, 이제는 목사님이 하는 스타일의 메시지를 안 들으면 소금을 안 넣

어서 제대로 맛이 안 나는 음식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상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은 너무너무 들을수록 은헤가 된다고 하더

라 – 이런 일도 일어난다

☞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전달하고 하고 싶은거냐? – 전도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전도가 눌릴만큼,

전도를 하지 못할 만큼 전도에 부답을 갖지 말고, 전도의 열매가 결과를 너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전도하는

그 자체를 누려라 이 말이다. – 그러다가 보면 전도의 간접, 직접적인 전도의 영적자장이 여러분의 삶에 나타

탄다. – 이것 보고 여러분의 삶이 전도 속에 있다는 것이다.(복음 각인/말씀뿌리/기도체질/전도생활화)

▶꼭 실천하라. 이렇게 할때 하나님과 시간표가 맞아진다.

왜냐?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기도하는 자에게, 비젼 가진 자에게, 메시지 전달하는 자에게, 전도 지속하기 위해서 제자 찾는 자에게,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전도자 움직이는 곳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것만 늘 누리면 된다. 그러면서 일 열심히 하고, 공부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시간표를 따라 응답을 주

시게 되어있다.

아비멜렉처럼 되지 말고 여러분은 정말로 전도자가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있는 동기, 야심, 다 뽑아버리고 비젼과 참된 성공을 심는 축복의 주간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이 야심가 아비멜렉의 이야기가 아니고, 내 얘기이다! 이렇게 되어지면 은혜받은 것이다.

저 얘기는 아무개 집사, 권사가 들어야 되는데, 이런 것 말고, 아! 내 얘기구나! 그러면 여러분들은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