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elical Devotion 복음적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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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1부(201160313) 복음적 헌신(삿 11:29-33) – 버림 받았던 입다

▶버림받았던 사람이었는데 입다라고 하는 사람이 일어나서 지휘를 하고 있다.

– 우리는 사사기를 보면서 잘 배워야 한다.

이스라엘 나라가 부흥을 하고 발전을 하였다. 히스기야 왕이 왕이 되자마자 산당을 제하고, 우상을 파괴했다. 그리고 지금까

지 앗수르에게 내고 있던 세금을 낼수 없다고 했다. 지금부터 못낸다고 하니까 세계 최대 강국이었던 앗수르가 18만 5천 군

사를 끌고 왔다. 경기도, 강원도 만한 이스라엘을 둘러쌌다. 그러니까 히스기야 왕이 당황을 해가지고 사람을 보내서 사과를

했다. 그런데 그것이 먹히지를 않았다. 은금을 주었는데 먹히지 않았다. 히스기야 왕이 할 일이 없어지고 길이 없어졌다. 그

날밤에 성전에 가서 밤새 기도했는데 아침에 자고 나니까 앗수르 군사 18만 5천이 다 죽었다. 역사에 기록되어있는가 살펴보

니까 역사에는 유행 전염병이 돌아가서 죽었다, 아니면 독같은 것을 먹고 죽었다고 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성경은 그렇게

기록하지 않고 주의 사자가 치니 다 죽었다고 했다. 분명한 것은 18만 5천이 다 죽어버린 것이다. 놀라운 것이다.

이렇게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 앞에서 완전히 승리했다.

그러던 어느날 히스기야 왕이 병이 들었는데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회복했다. 외국 사절단이 와서 어떻게 이렇게

부강한 나라가 되었느냐? 그때 히스기야 왕이 실수를 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다!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기도해서 나았

다! 그리고 앗수르 군사 쳐들어 왔을 때 하나님이 지켜주셨다! 이렇게 설명해야 될 것인데 막바로 사절단을 데리고 가서 무기

고를 보여주면서 봐라 우리의 국력이다! 왕궁에 데리고 가서 내탕고를 열었다. 봐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다. 성전에 데

려가서는 기물들을 보여 주면서 봐라 우리 성전에서 쓰는 물건들이라고 보여주었다. 그때에 바벨론에서 온 사절이 눈여겨 본

것이다.

☞결국은 23대 시드기야 왕 때 다 빼앗아 간다. 그것 빼앗아 가기 전에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계속 눌렀다. 어느

날 바벨론이 이스라엘에 와서는 23번째 왕인 시드기야 왕의 두 눈을 백성이 보는 앞에서 뽑았는데 그냥 뽑는게

아니고, 칼로 가지고 뽑는데 불에 달구어서 뽑아내었다. 2천리가 넘는 길을 다리에 쇠고랑을 채워서 끌고 올라갔

다. 바벨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비참하게 무너졌다. 그리고 가서는 그때에 7년간 걸려서 18만명이 넘어 동원되어 지은 성전

을 불태워 버렸다. 불태워 성전 안에 있는 기물들, 성물들을 다 가지고 가서 그 사람들이 제사하는데 쓰고, 술잔

치에 사용을 했다.

☞그런데 어떻게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는 것인가?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내가 새 일을 행하겠다.

이전 일이 기억이 안되어집니까? 그 상처 가운데 그냥 빠져 있지 말라는 말이다.

모든 상태, 포로된 상태 그대로 있지 말고, 이제는 벗어나라.

너무너무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안타깝다. 잊을 수가 없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그 말은 너무 거기에 빠져

있으니까 이제 잊어버려라! 그 말이다. 남편(아내, 부모)이 죽고 나니까 충격이 되어서 울고 있다. 그러나 너무

그러고 있으니까 그게 사탄의 통로가 다. 그래서 잊어 버려라. 그 말이다. –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아라. 내가

새 일을 행하겠다.

▶새 일이 무엇인가?(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이스라엘 민족이 포로되어 와 있는데 그 사람들은 성물을 가지고 배를 타고 놀면서 잔치를 한다. 그 배를 타고

도망가게 만들겠다. 키로스 2세라고 하는 고레스 왕을 일으켜서 어느날 바벨론이 무너지고, 이스라엘이 해방되어

졌다. 새 일을 행하겠다. 그런데 그것이 새 일이 아니다.

(1)사6:13 그루터기를 일으켜 세워라. 어떤 경우도 뿌리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렘넌트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

다. 여기에서 새 싹이 나니까 우리 단체가 학생들을 보고 렘넌트라고 한 것이다. but 원래 렘넌트는 누구냐?

☞여기서 나이 제일 많은 사람이 렘넌트이다. 뿌리! 거기서 싹이 나게 될 것이다.

☞새순이 목적이니까 학생들을 보고 렘넌트라고 붙인 것이다.

사실은 어른들이 렘넌트이다. 남은 자!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안 죽는다. 그 사람 때문에 살아날 것이다. 이들을 가지고 새 일을 행하시는 것이다

(2)사7:14 복음 운동을 해라. 복음 운동을 해 가지고는-

(3)사60:1-3 온 어두운 곳에 빛을 발해라. ☞만민이 열방이 돌아 올 것이다 – 한국, 펜실베니아, 노폭, 미조리, LA에서 보낸다

(4)사62:1-22 그리고는 길을 준비하고 대로를 닦고 만민이 돌아오도록 만들어라. 그 말이다.

☞이 일을 알아들으면 내가 사막에다가 강을 내고, 바다에다가 길을 낸 것 같이 그렇게 하겠다.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분명히 하나님은 바다에 길을 내셨다. 사막에서도 생수를 터지게 하셨다. 그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겠다. 이전 일을 잊어 버려라!

☞여러분들이 이제 하나님의 새일, 이 일을 기억하면 사43:1-21의 축복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큰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나타나게 되기를 바란다.

실제로 우리는 이 말이 옛날 얘기가 아니고, 지금 우리의 얘기이다.

러시아, 중앙 아시아, 중국 캠프를 자주 다녔는데, 이 사람들 공산주의 80년을 하면서 각인, 뿌리, 체질화 된 참 이상한 습

관들이 아직도 안 바뀌고 그 대로 남아 있더라. – 도적질 개념이 없는 것 같더라 – 아직도 공산주의 사상 그대로 젖어 있다.

아무거나 집어먹고, 같이 먹고 도망가고…그대로 남아있는 것이다. – 잊어버려야 한다! 거기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도 포로되어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언약을 놓쳐버린 이스라엘 민족! 바벨론이 망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중요한 언약을 회복해야 되는 것이다. 새 일을 행하리라!

이 말을 알아듣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모든 걸음을 응답하실 것이다. 새 일을 행하리라! 여러분이 꼭 이 축복

을 받으시기 바란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우리가 축복받을 어마어마한 새일을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

들을 통해 행하시려고 한다. 여러분, 과거, 상처, 무기력, 전부 내 버리시기 바란다.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실 것

이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부분도 참 많다.

우리가 남의 일처럼 생각되어지죠? 아, 그래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전 것은 잊어버리고, 새 일을 해야지… 그런데

이 일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것을 못 깨달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이해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이스라엘 민족이 또 다시 여호와를 떠나서…”

1. 이해할 수 없는 이스라엘의 배교 – 이게 반복이 되는 것이다

(1)삿:6 이스라엘 자신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또 이렇게 되었다. 이해가 안되죠? 또 다시 엣날 체질이 나온다. 왜냐하면 이런 사상이 이미 그들 심렬골수 속

에 깊게 각인 뿌리 체질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⓵다시 – 반복되는 악순환의 뿌리가 무엇일까요

⓶여호와의 목전에서 – 자기의 입장과 기준에서만 모든 것을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니까 결과적으로

여호와의 눈에 볼 때에는 악한 일을 행한 것이다.

⓷악을 행하여 – 우상숭배(아람의 신, 시돈의 신, 모압의 신, 암몬 자손의 신, 블렛 사람의 신들이 강해 보인 것이다. – 왜냐하면 자기들의 기복주의식 필요를 채워 주시는 신들이다.

☞그들 심령골수 속에 기복주의 신관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신관 속에서 믿음이 나오고, 틀린 복음, 대충복음, 섞는 복음, 이용복음이 나오는 것이다)

☞이방신을 섬기는 것이 사회적으로 윤리 도적적으로 죄가 아니다. 현대 지성인들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다 오직 여호와만 섬겨야 한다는 기독교의 유일신관이 현대 사회에 맞지 않는 배타적인 사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but

☞이것은 출애굽 때에 모세를 통해서 준 여호와의 말씀(언약)을 버린 것이다(창3,6,11장),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의 악이 뭐냐?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버린 것이다.(창3장의 문제가 뭐냐? 마4장의 문제가 뭐냐?)

⓸여호와를 버려 – 그들의 기복주의 욕구를 채워 주실만한 그런 신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여호와를 버

렸다. 정작에 버려야 할 것은 안 버리고 여호와를 버린 것이다.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세상에는 참 많다.

⓹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 하나님께 대한 예배를 포기한 것이다. 예배에 실패한 것이다. 오늘날도 그렇다

맞는 말 같은 데 교회에 안 나가는 가나안 성도들이 많아졌다고 들었다. 교회도 빨리 갱신해야 하지만 그럼에

도 불구하고 교회출석, 예배참석을 사람의 논리를 가지고 등한히 여기는 것은 지금 이스라엘의 이런 영적인

상태와 동일한 맥락인 것이다.

(2)암몬 자손으로부터 고난을 당함(삿10:7-9) 그래서 하나님이 암몬을 사용해서 이스라엘에 고난이 계속되는 것이다.

⓵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 하나님의 진노의 시간표가 임하기 전에 돌아가야 한다(영적 억보 짓 하지 말라)

⓶7절 블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매 – 팔려가는 인생이 된다(그들이 섬기는 신들의 나라로…/재앙시대) ☞하나님께 버린 바 된 인생, 영적으로 유기된 인생 참 불쌍하다. 임마누엘 축복이 단절될 것임

⓷8절, 그들이 그 해부터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니 요단 저편 길르앗 아모리 사람의 땅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

이 18년 동안 학대를 당하였고 – 학대 당하는 인생(Abuse 당하는 인생을 왜 사는지 자신을 돌아보라)

⓸9절,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을 치므로 곤고가 심하였더라

– 대적들이 그들을 치므로(전쟁), 이스라엘 자손이 곤고가 심하였더라(극심한 고통의 인생을 살게 됨)

(3)고통 속에서의 회개(삿10:10-18)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이스라엘이 깨닫지도 못하고 고난이 오니까 또 회개하는 것이다. 뭘 회개하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의 말씀(11-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를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아니하리라,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서 너희 환란 때에 그들로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개와 하나님의 사랑과 연민의 마음(15-16)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짜오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날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자기 가운데서 이방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이것이 반복되고 있다. 사사기 공부하면서 다 내버려야 한다. 여러분이 진짜로 회복하는 축복이 있기 바란다.

– 이때 하나님께서 부르신 인물이 누구냐? 입다라고 하는 사람이다.

☞17-18절 “그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치고, 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할고 그가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 지금 거룩한 영적싸움을 시작할 인물이 안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시대가 필요로 하고 하나님이 지금 찾고 계신다 –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 하나님이 찾는 사람,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일을 실천할 사람이 지금 절실하게 필요하다 – 천명, 소명, 사명을 가지고 거룩한 싸움을 싸울 용사가 필요하다)

☞다민족, 후대, 지역현장, 미국 살릴 용사가 필요하다. 문화, 치유 전문사역할 일꾼들이 준비되어야 한다.

– 거룩한 싸움을 수행할 팀이 구성되어야 한다.

2. 사사로 부름받은 입다의 업적 –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입다

(1)버림받았던 입다(삿11:1-3)

이 사람이 원래 사생자라고 해서 버림받고 있었던 그런 사람이다. 그런데 나라가 어려워지니까 장로들과 일꾼

들이 찾아와서는 자꾸 장군이 되어달라, 우리의 지도자가 되어서 싸워 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입다

가 암몬 왕에게 중대한 메시지를 보낸다. 그래서 전쟁을 일으켜서는 완전히 승리했다. 그러면서도 에브라임에

서의 전투에서고 계속 승리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⓵11:1-2 기생이 낳은 자식, 버림을 받고 쫓겨난 사람이다.

길르앗 사람 큰 용사 입다는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고,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의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 첩의 자식도 아니고 그냥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라고 기록을 했다. 첩오 엄연히 아내다. 그런데 첩으로서의 대접도 못받았다는 것을 본분에서 읽을 수 있다.

☞but 이 사람이 큰 용사로 쓰임을 받았다.

아무리 가문과 학벌, 출신 배경이 비천하고 미약해도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고(행1,1,3,8) 천명, 소명 사명이 확실한 사람은 이렇게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⓶이에 입다가 그 형제를 피하여 돕 땅에 거하며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입다라는 사람의 캐릭터가 수많은 사람들이 그에게로 모여와서 함께 할 정도의 그릇이 된 사람이었다는

말이다.

☞과거, 상처에 매여 있으면 안된다. 준비된 자, 훈련된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쓰신다.

☞입다는 완전히 복음으로 무장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기도의 사람

*11:9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붙이시면 내가 과연 머리가 되겠느냐?

– 하나님의 이기게 하실 것에 대한 확신이 있었던 사람이다.(하나님 신뢰, 평소에 자신이 가진 증거)

*11:11 입다가 이스라엘의 머리와 장관으로 임명을 받아서 암몬과 영적싸움을 싸우러 나갈 때에

– “자기의 말을 전부 다 여호와 앞에 고하였다” 고 되어 있다

⓷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하는지라, 암몬 자손의 장로들과 백성들이 입다를 자신들의 머리와

군대장관으로 임명하려고 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언약의 백성은 이런 확신이 있어야 한다 – 기회는 반드시 온다(생각보다 그렇게 오래 안가서 기회가 반드시 온다, 영적으로 깨어서 곧 시작될 싸움에서 승리할만큼 준비만 되면 된다 – CHRIST의 비밀을 누리는 자는 3C를 잘함

☞입다(여러분들을..)를 큰 용사로 만들어 버리는 사건이 터진다.

(2)암몬 왕에게 보낸 메시지(삿11:12-28)

☞13절, 암몬 왕의 답신 편지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

지 내 땅을 취한고로 이제 그것을 화평히 다시 돌리라“

–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된 모세가 광야 길을 평정하고, 출애굽의 하나님의 역사를 목격한 증인으로 가나안 정복 곧 세계 복음화의 언약의 바통을 이어받은 여호수아, 갈렙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에는 이렇게 모든 족속들을 정복했던 것이다. BUT 지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정복을 당하고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셨던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된 것이다.(복음 놓치면 이렇게 된다(창3,6,11 –>행13,16,19 –> 개인 멸망 시간표 6가지)

(3)암몬을 이김(삿11:29-33)

☞11:14-27 입다가 다시 암몬 왕에게 보낸 메시지(분명한 확신을 있었다)

– 한 마디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출애굽의 역사를 훤하게 다 알고 있었다.(삿2:7)

– 24절 내 신 그모스가 진짜 신이면 그 땅을 얻게 하지 않겠느냐? 라고 비웃으면서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 성읍에 거한지 3백년이 넘었는데 그 동안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않다가 이제와서 악한 짓을 하느냐“ 고 책망

☞23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사람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내가 그 땅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 가한 말이냐?(하나님이 주신 땅이다는 말이다)

☞24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 땅을 우리가 얻으리라(2가지 의미)

– 네 신 그모스는 절대로 이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이기실 것이다(신들의 전쟁 구도로 인식)

– 이 싸움의 승패는 이미 결정이 난 것이라는 의미(그만큼 확신이 있었다 – WHY(?) 증거를 가지고 있었다)

(4)에브라임 전쟁에서도 승리(삿12:1-6)

☞12;1 에브라임의 시기와 갑질(공동체 안에 꼭 이런 불순분자가 있다 – 여론에 속지 말라 – 각인, 뿌리, 체질)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며 북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건너 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게 하지 아니하였느나 우리가 반드시 불로 너와 네 집을 사르리라“

– 하나님이 이스라엘 12지파에게 주신 법이었다. BUT 그것을 지키지 아니하였으면서도 그 법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있다

◉오늘날 복음 없는 정치꾼들, 교권들이 하는 형태하고 똑 같다. 본인은 그 일을 하려고 할 때 관심도 없고

헌신도 안해 놓고는, 자기 생색은 다 내고 싶고, 인정은 받고 싶고, 자리도 가지고 싶고… 이런 심리다

☞12;2 입다의 답변

“나와 내 백성이 암몬 자손과 크게 싸울 때에 내가 너희를 (도와 달라고, 함께 싸우자고) 불렀지만,

너희가 나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지 아니한고로, 내가 너희의 구원치 아니하는 것을 보고 내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쳤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붙이셨거늘(너희는 안 도와주었지만 구경꾼이었지만,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도우셔서 그 큰 싸움에서 이겼다는 말)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날 내게 올라와서 나로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 하고“

▶오늘 여러분이 붙잡아야 되는 중대한 언약이 뭐냐?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오늘날의 기독교인처럼 계속 복음없는 회개를 계속해야 한다.

그리고 에브라임처럼 시기,질투, 분쟁,다툼, 갈등의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답이 없는 답답한 생활 하게 됨)

3. 복음없는 헌신, 복음오해 한 헌신 – 복음모르고, 오해하니까 복음적용을 틀리게 할 수 밖에 없다

(1)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된 회개와 헌신 – 고통 때문에 오는 회개와 헌신(삿10:10-18)

무엇 때문에 회개하느냐? 고통 때문에 계속 회개하는 것이다.

중요하지만 여러분이 이렇게 되지 마시기를 바란다. – 복음 모르는 것 회개해야 한다. 근본적인 회개해야

각인, 뿌리, 체질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2)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캐릭터, 수준 – 불가피한 상황으로 인한 헌신(삿11:4-11)

지금 어쩔수 없이 입다가 헌신을 하게 된다. 어떻게 헌신을 하는가? 불가피한 상황이 되어서… 우리는 이렇게

이해하면 안된다. 성경을 보면서, 사사기를 보면서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사사기를 보고 따라가라는 말이 아

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말이다.

(3)사사 입다의 서원과 헌신 – 이방 종교를 닮는 서원과 헌신(삿11:31)

그리고 이방 종교 그대로… 뭐라고 서원하는가? 하나님 내가 전쟁에서 돌아오면 승리해서 돌아 올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돌아오면 나를 제일 먼저 반기는 사람을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이랬다. 이것이 이방 종교의 형

식이다.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입다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왔는데 누가 제일 먼저 반기면서 나왔는가?

하나 밖에 없는 자기 무남독녀 딸이라. 딸이 와서 축하를 하니 어떻게 하는가? 하나님께 약속했는데… 이래

가지고는 자기 딸을 제물로 드린다. 이방 종교와 같은 헌신. 우리가 신앙생활 잘한다고 하지만 복음 못 깨달으

면 저렇게 된다(복음 오해하지 말라)

☞무남독녀를 바침(삿11:34-40)

– 전쟁의 승패의 KEY(or 주권)는 하나님이 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중심에서는 이해가 되지만

–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에는 완전히 오해를 한 것이다. 자식을 바치는 서원은 완전히 암몬의 신 그모스에게 자식을 바치는 우상종교인 이방종교의 사상에서 나온 것이다. 종교적 발상에서 나온 서원이다.

◉한나가 나실인 서원을 한 것은 그 시대에 말씀이 끊어지고 복음이 끊어지고 하나님의 이상이 끊어진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계획을 읽고 하나님께 자식을 구별하기 원하다고 서원을 한 것이다.

◉어떤 분은 그 기원을 창22장에서 찾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자식을 죽게 만들려고 바치라고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시다.

(4)반복될 수밖에 없는 이스라엘의 고통(삿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의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 그러니까 고통이 반복이 될 수밖에 없다

☞신12;8 “너희가 오늘날 여기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서는 하지 말찌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큰 축복을 여러분이 정말로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 복음적인 헌신을 우리는 회복해야 된다는 그 말이다.

[결론] 복음적 헌신은 문제 해결의 열쇠 – 절대목표(하나님), 절대사명(나), 절대헌신(교회)

1. 세계 교회가 복음이 없어져 가고 있다.

답답해서 하는 얘기지 절대 비판하려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세계 교회가 복음이 없어져 가고 있다.

(1)기적 부정 – 물론 이 말을 하는 의도를 좋게 이해하면 일정 부분은 이해가 되지만…

일단 어떻게 하는지 아는가? 기적 같은 것은 믿지 마라. 홍해가 갈라졌다. 그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다.

그렇게 가르치는 신학교가 절반 이상이다.

(2)동정녀 탄생 부정 – 무슨 처녀가 아이를 낳느냐? 생각해봐라. 육신적으로, 과학적으로 말는 말이 되냐?.

(3)복음 전혀없다… 심지어는 어디까지 나갔느냐? 2천년에 설명한 예수 그리스도 지금 우리와 뭔 상관이 있느 냐? 얘기하지 마라. 이 정도이다.

▶이래서 전 세계는 영적 문제에 빠져서 다 죽는다.

(4)그 정도면 또 괜챦다. 성경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 아닌 것 많다. 이렇게 가르친다.

☞칼 바르트는 – “성경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도 있다” 고 했다. 애매한 말이다.

그 말은 성경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 아닌것도 있다는 말이다.

☞에밀 부르너는 말하기를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우상숭배다”라고 했다. 다 목사들이다.

☞벨 하우젠이라는 독일의 신학자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그러면 뭐냐? 그냥 전달되어온 설화요 얘기이다.

☞미안하지만 독일은 창세기3장 사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다. 너무 너무 중요한 것을 몰라 가지고…

2. 여러분이 복음적인 헌신이 지금부터 시작되기를 바란다.

(1)복음 각인

복음이 정말로 각인되면 성경 66권이 형성된 것이 너무나 기적이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복음이 정말로 각인되어지면 창세기에서 모든 답이 다 나온다. 그리고 증거 온다.

☞당장, 벨 하우젠이 살아있다면 끌고 와서 정신병원에 한달만 있어보면 안다. 놀라운 일이다.

☞여러분 정신 돌은 사람에게 성경공부하면서 창세기 3장 얘기하면서 창3:15 얘기하고 그러면 벌벌 떤다.

☞예수님, 창세기 절반도 공부 안해서 역사 일어나 버린다.

▶복음이 이해 안되고 각인이 안되어 있었으니까 그런 헛소리를 한다. 성경에 애굽에 430년 동안 노예로 있었다

고 하다가, 400년 동안 있었다고 하다가, 성경이 뭐 그러냐? 하나님의 말씀이 왜 그렇게 틀리냐? 아니다. 얼

마나 사실적인가? 예를 들어서 목사님, 몇 살입니까? 물어보면 한 60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해보세요? 그러

면 57세 그런다. 그것이 사람들의 법칙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430년이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기록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다.

☞복음 이해 못하고 각인이 안되면 성경 66권이 하나님의 말씀이 맞는지 안 맞는지도 모른다.

☞여러분이 정확하게 성령인도 받고, 참된 응답을 받으려고 하면 신앙생활도 중요하지만 내용이 중요하다

바로 알고 출발하시기 바란다.(복음 이해와 복음 각인)

(2)복음 누림

이 복음을 누려야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인지, 죽은 말씀인지 알게 된다.

복음을 모르는데 말씀이 살아있는가? 못 살아있지…

☞완전히 복음이 심령골수에 각인이 되어야 한다. – 그러면 문제와 사건이 앞에서도 복음이 누려진다

(3)복음 뿌리

여러분이 복음의 뿌리를 내리는 날, 여러분의 가문의 문제는 완전히 뽑히는 것이다. 뭐든지 뿌리가 문제다.

여러분 잡초를 뽑아도 위에만 뜯어내면 소용없다. 짓밟아도, 약쳐도 소용없다. 봄되면 또 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우리가 복음의 뿌리를 내리는 날, 여러분 가문, 개인 모든 문제

다 해결될 것이다.

(4)복음 체질

여러분이 이제는 세계복음화를 언제 하느냐? 복음 체질 되어지는 날!

언제 전도 문은 계속 열려지느냐? 복음 체질 되어지느냐?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언제 일어나느냐?

복음 체질 되어지는 날!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오늘 여러분이 입다라는 부분을 배우면서 2 가지를 깨달아야 한다

(1)첫째는 배경, 수준이 별로라도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면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일꾼)

(2)우리는 복음없는 헌신을 하지 말고, 새 일을 시작하면서 복음있는 헌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필요로하는 일 – 시급한 것이 바로 복음 회복하는 일이다)

◉여러분에게 있게 이런 축복이 체험 되기를 축원합니다.

3. 기도 제목

▶2016년 원단 기도제목을 절대로 놓치면 안된다..

(1)집중의 응답을 누려라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 20가지 훈련을 그냥 받지 말고 응답으로 받아라.(그래서, 집중하는 것이다)

▶다락방에서부터 시작해서 저 산업선교까지… 20가지 응답을 받으라. 훈련을 그냥 받지 말고 응답으로 받아라. 제대로 받으시라.

(2)RUTC/문화센터 – 자체 공동체 훈련장을 놓고 기도하시라.

▶유대인들이 곳곳에 만들어 놓고 세계를 정복했다. 이해되는가? 미국에 보스톤을 중심으로 해서 400여군데 브

레인들이 모이는 모임이 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될 것이 아닌가? 공동체 훈련장! 유대인들이 프리메이

슨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놓고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그들에게 답을 줘야 한다. 공동체 훈련장! 이해되는가?

기도하라. 이래야만 렘넌트를 살릴수 있다.

☞전문 미션홈: 에를 들면, 중고등부 미션홈 이런데는 전문성을 띄고,

(3)3대 집중사역을 위한 지교회(다민족 지교회, 렘넌트 지교회, 현장 지교회)

▶지금 현장에 있는 다민족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살리려야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시대를 살릴 수 있다

▶답은 간단하다. 다민족, 후대, 지역 살리는 중요한 답이 무엇인가? 지교회이다.

이것을 못 깨닫고는 전도가 안되어진다. 여러분 교회로 모여오는 것은 결과이지 매일 교회가 필요하다.

현장을 교회화 하라.

현장에서 새벽 기도, 수요 예배, 철야 기도도 하고, 현장에서 전도 운동 하도록 만들어라.

현장을 교회화 시키지 않으면 민족, 세계 살릴수 없다.

(4)기능, 재능 선교(전문인 선교팀)

– 여러분의 기능이 축복 못받으면 절대로 세계복음화 못한다. 기능 선교! 당장 경제 축복을 못받는다.

– 여러분 맘대로 하지말고 노래 잘하는 사람들, 악기 잘하는 사람들 기능 선교회, 선교 단체 만들어서 교회 등록

해서 교회 배경으로 활동하라

– 앞으로 공동체 훈련장/문화센터에서 다민족, 후대, 지역 살리는 전도 사명자 키울 때 본격적으로 필요하다

– 미용선교/의료선교/기능 선교를 통해서 전도운동과 열매가 엄청 일어날 수 있다.

☞여러분 기능을 가지고 전도선교를 하라(전문 선교팀이 나와야) – 당연한 말이다(당연성 – 필연성 – 절대성)

(5)평신도 선교회 조직(산업선교, 직장 선교)

☞첫째, 평신도가 지도자가 일어나야 한다[LAY SPEAKING MINISTRIES(미 감리교 시스템]

– 아더, 린다, 김지연 선교사

– 앞으로 우리 교회 자체적으로 본부의 지도를 받으면서 이런 제도를 시행할 것이다.

☞둘째, 선교지에 가서 사는 것 자체가 선교다,(질병, 다른 생활문화, 각종 영적, 정신적, 사회적 위협과 위험)

진정으로 선교비를 보내주어야 하겠구나! 내가 선교지까지는 못 가더라도…

모든 평신도들이 여기에 참여하라.

☞저는 이것을 깨달으면서 하나님이 경제 축복을 하시더라.

너무 중요한 분이 나가서 전도하는데 제가 선교비를 주고 싶은데 돈이 있어야죠?

그래서 제가 기도를 시작했다. 하나님, 정말로 저로 하여금 선교할 수 있도록 경제 축복을 주십시오.

작은 것부터 시작을 했다. 그 중심을 보셨는지 그때부터 하나님이 지금까지 축복하셨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산업선교다(OMC 사역이다), 직장 선교회 조직이다(저의 사명이고 비전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정말로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 어디에 있는가? 전도와 선교이다.

전도, 선교를 못 깨달으면 신앙생활이 안된다. 여러분, 이 축복을 한분도 빠짐없이 다 회복해서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