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pel Roots 복음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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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2부(20160313) 복음 뿌리(롬16:26) 3오늘 – 지금 – 뿌리

◉집중훈련: 개인화,제자화(기도가 되어지도록, 복음 누리는 기도가 되어지도록) – 영적상태 변화 – 속지 않고 기다리도록

♠서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각인, 절대로 응답받을 수 없는 것으로 각인되어 있으면 안된다

과거의 상처, 현재의 두려움, 미래의 염려로 각인된다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복음으로 각인을 바꾸면 성경의 응답을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인들 대부분이 복음을 알고는 있지만 응답을 받지 못하도록 각인이 되어 있다. 이게 문제다 – 이것을 뒤집어야 한다. 각인을 바꾸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너무 낙심이 되어서 자살하려고 했다. 그래서 열차가 밤늦게 지나가는데 그 시간에 철로에 누워있었다. 여러 가지 생각하면서

누워있었다. 열차가 지나가면 죽겠죠? 그래서 열차가 올 때까지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한참 누워있을 때 종이가 바람에 날아와

얼굴에 붙었다. 그걸 읽어봤다. 한 줄이 딱 적혀있는 것이다. 뭐라고 쓰여 있느냐 하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딱 그 한 줄에 벌떡 일어났다. 그래서 이 말씀을 계속 찾아보고 읽은 것이다. 이제 은혜 받기 시작했다. 나중에 이

사람이 큰 역사를 일으키는 선교사가 되었다. 여러분이 잘 아는 썬다싱이다. 쉽게 말하면 운명이 뒤바뀌어버린 것이다. 어째서 바뀌었느냐?

각인된 게 뒤바뀌어버린 것이다.

▶여러분이 각인을 바꾸는 작업을 오늘부터 하셔야 한다.

각인을 바꾸면 절대 불가능해 보이던 일들이 절대 가능해지는 일이 일어난다(사43;18-19, 렘33;1-3)

(1)중직자가 뭔지 성경에서 다 찾아봐라. 그리고 중직자에 관한 책을 읽어봐라. 그리고 록펠러처럼 예배시간 전에 나와서 예배를 놓고 기도해라. 무슨 말인지 아는가? 각인된 것을 바꿔라. 자기의 경험이나 눈으로 본 작품이나 책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바뀐다.(보고, 듣고, 읽고, 느낀 것이 각인된다 – 올바른 각인을 시켜라)

(2)렘넌트들/여러분들이 반드시 오늘부터 내가 뭐 할 것이냐? 뭐 하고 싶다고 결정이 나올 것이 아닌가? 학생들이 나는 의사가 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의사로서 유명했던 사람들의 책을 읽으라. 그리고 성경을 보라. 성경에 의사 누가가 뭐 했는가를 보라. 그러면 여러분에게 각인이 딱 된다. 그때부터 여러분의 운명이 뒤바뀐다.

(3)우리 모두(영적상태)/오늘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라. 나는 뭐에 각인되어 있는가? 그 중에 심각한 것이 하나 있다. 여러분이 이것으로 각인되어 있으면 앞으로 실패할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충격을 덜 받는다. – 그게 뭐냐? 상처다

☞오래 믿은 사람인데 상처를 가득 갖고 있다. 수십년년 만에 만났는데 옛날 상처를 그대로 갖고 있다. 거기다가 플러스해서 요즘 것이 또 붙어있다. 거기다가 하나 더 붙었다. 미래에 올 상처가 붙어있더라. 그런 사람하고는 같이 장사하지 말라. 망한다. ☞여러분이 오늘 각인된 것을 바꿔버려야 한다.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이제 나타내신 바가 되었는데 이게 내게 각인되어버리면 쓰임 받을 수밖에 없다. 그게 이제 나타나신 바가 되었다.

1. 한 사람(복음각인, 말씀뿌리, 기도체질된 그 한 사람 – 특징: 전도의 생활화 = 전도자의 삶)

▶성경에는 복음으로 각인된 한 명의 렘넌트, 하나님의 사람, 제자가 한 사람만 나와도 시대를 살렸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응답을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펴보자

(1)가정문제(요셉) ▶요셉은 가정문제로 큰 어려움을 당했지 않나. 요셉이 애굽으로 노예로 간 걸 알고 계시죠? 그런데 요셉은 최고 응답 받는 사람이 되었다.

(2)입양자(모세) ▶모세를 한번 보라. 입양자다. 유대 나라의 사람이 자신들을 죽이고 괴롭히고 있는 애굽에 양자로 갔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성경에서 가장 큰 역사를 실제적으로 증거했다.

(3)교회문제(사무엘) ▶지금 렘넌트 7명을 얘기한다. 너무 교회문제가 많다. 대부분 사람들은 교회문제 앞에 무릎 꿇는다.

대부분의 사람은 교회문제 앞에 시험 든다.

이건 굉장히 과거 운명(상처)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고 있다. 여러분이 교회 때문에 시험 들면

흑암에게 잡혔던 과거 운명(상처) 속으로 막 달려 들어가는 것과 똑같다.

복음이 있는 교회는 괜찮지만 복음 없는 교회는 망해버리지 않나. 사람 하나만 미친 짓해버리면 망해버린다. 그런데 이런

속에서 사무엘은 최고의 지도자가 되었다. 오늘 여러분이 이 부분이 뭔가를 분명히 기억하고 있어야 된다.

(4)사회문제(다윗) ▶여러분 아시다시피 얼마나 외로움 가운데서 사회문제를 만났는가? 정말로 외로운 가운데 사회문제 만난 다윗이 최고의 왕이 됐지 않나. 이 한 명이 말이다.

(5)죽음 위기(엘리야, 엘리사) ▶이렇게 사회문제가 들이닥치고, 쉽게 말하면 죽음위기를 당했다. 엘리야와 엘리사다.

(6)순교(이사야) ▶실제로는 순교 당했다. 이사야다.

(7)핍박(초대교회, 바울) ▶실제로는 여러분 아시다시피 법적으로 굉장히 핍박 받았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세계를 바꿨다.

♠첫째(복음 각인), RT들의 첫 번째 특징이 복음으로 각인된 버려야 할 것들(상처) 완전히 바꾸어 버린 사람들이다.

각인된 것을 바꾸기 위해서는 보고 듣고 읽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이 책을 읽는 것이 좋다, 제일 좋은 것이 성경이다. 그 다음에는 독서다. 여러분이 아는 게 없

어서 책을 보라는 말이 아니다. 책은 현장 얘기다. 그러나 책은 또 약간 자기 멋대로 쓰기 때문에 성경을 같이

봐야 한다. 책을 읽으라고 했는데 반드시 성경하고 같이 봐야 한다. 책만 보면 틀린 각인이 된다. 큰일 난

다. 책하고 성경을 같이 병행해 봐야만 올바르게 각인되는 것이다.

♠둘째(말씀 뿌리), 렘넌트들의 두 번째 특징이 말씀으로 뿌리를 바꾸어 버리면 된다.

지금 우리들도 앞에서 언급한 렘넌트들과 같은 입장 속에 있는데, 어떻게 내가 살고 있는 미국과 나의 현장을

바꿀 것이냐? 오늘 강단 말씀을 통해서 그 답을 확실하게 가지고 돌아가야 겠다,

(1) 3 오늘에 뿌리내리면 된다.

(2) 왜 그런가? 하나님은 지금도 구원을 이루고 계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 성취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기도에 응답하고 계신다. 이것이 하나님과 소통하는 길이 된다. 이걸 여러분이 깊이 뿌리내리기 시작하면 이런 어려움이 전부 발판이 되어버린다. 3오늘에 눈을 뜨고 하나님과 소통하고 뿌리내리다 보니 이게(위에 7개) 축복이 되는 것이다. 아시겠는가?

(3) 어떻게 하면 되느냐? – 각인된 그 방법을 가지고 뿌리내리면 된다. 여러분이 각인 바꾸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다. 이걸 알면 여러분이 뿌리내리기 시작하면 굉장한 일이 벌어진다.

♠셋째(기도 체질), RT들의 세 번째 특징이 기도로 창3,6,11장의 체질을 바꾸어 버린 기도의 사람들이다,

기도로 체질을 완전히 복음 체질로 바꾸어 버리면 된다. 그런데 최고의 복음 체질이 뭐냐?

전도자의 삶이 자신의 인생 현장에서 되어지는 것이다.(자기캠프, – 자기인생캠프, 자기 현장캠프)

◉ 3 오늘에 뿌리 내리면 어떻게 되느냐?

2. 이때부터 하나님이 예비하신 3가지 응답을 보는 눈이 열린다. 무조건 열린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렘넌트 7명에게 주셨던 이 응답을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주셨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1)첫째, 과거의 문제를 발판으로 바꾸는 눈이 열린다.

▶문제가 있는데 문제를 없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3 오늘을 통해 복음의 뿌리를 내리면 과거를 통해서는

문제를 철저히 발견하는 것이다. 과거의 문제를 발판으로 바꾸는 영적인 눈이 열린다.

(2)둘째, 오늘의 모든 문제와 사건, 일들을 감사와 행복으로 바꾸는 영적인 힘이 생긴다.

☞오늘이 가장 감사한 날이다. 그러나 이 눈을 못 뜨면 오늘이 가장 불평스런 날이다. 지금 생긴 일이 가장 감사

한 일이다. 아니면 이 눈을 못 뜨면 지금 생긴 일이 가장 나를 갈등되게 만든다.

그렇죠? 아니 보라, 렘넌트들이 겪었던 일들이 전부 갈등될 일이지 이게 어떻게 감사할 일인가? BUT

하나님과 소통하는 답을 가지고 있으면 가장 감사한 일이다. 오늘이 뭔가? 가장 행복한 날이다. 그렇죠?

우리에게도 오늘이 이러한 영적인 힘을 가장 최고로 누리는 날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이 가장 축복된 시간이다. 왜 그런가? 더 좋은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행복한 것이다. 더 좋은 것

을 봤다. 그것도 확실하게 봤다. 그것도 하나님의 것을 봤다. 더 좋은 것인데 하나님의 것이다. 아니 저분 것 같

으면 불안하지 않나? 그런데 하나님의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을 봤다. 숨겨진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는가?

이게 응답 받는 사람, 세계 변화시킨, 다민족, 후대, 미국 살릴 사람의 오늘이다.

아니 그러면 문제가 왔는데 감사하단 말입니까? 그렇다. 노예로 가는 요셉이 미치든지 감사하든지 둘 중 하나다.

그렇죠? 3오늘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요셉은 노예로 가는 것이 아니고 애굽으로 간 것이다.

☞이걸 놓치면 여러분은 상처가 계속 각인되어 있다가 지옥처럼 살다가 죽는다.

그 상처각인, 상처뿌리, 상처체질 충만. 그래서 죽을 때 그냥 죽으면 괜찮은데 복음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복음 가진 사람이 참 이상하다는 증거를 확실히 남기고 죽는다. 하나님 망신이고 교회 망신이다.

(3)셋째, 미래를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드는 능력을 생긴다.

▶미래는 뭔가? 하나님의 작품을 보는 것이다. 비전? 비전은 비전이다. 하나님의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왜냐?

확실하기 때문에.

3. 유일성의 응답, 재창조의 응답이 이 때부터 온다.

▶여기서 드디어 유일성의 응답, 재창조의 응답이 온다. 노예로 갔는데 총리로, 입양자로 갔는데 지도자로, 어린 아이로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지도자로, 목동으로 있었는데 왕으로, 죽음 위기에 있던 사람이 도단성 운동으로, 순교한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도 성취되는 렘넌트라는 단어를 쓴 이사야처럼, 핍박 받는 줄 알았는데 로마복음화로. – 유일성이다 그리고 완전히 새롭게 시작되는 재창조다.

사업도 이렇게 되면 이제 사업이 되는 것이다. 공부도 이렇게 되면 공부가 되는 것이다. 목회도 이렇게 되면 이

제 목회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 가운데 혹시나 누가 아무리 상처를 줬다손 치더라도 상처를 갖고 있으면

가장 과거 운명(상처)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3 오늘로 복음 뿌리 내려라. 그러면 뿌리 내리는 비밀 몇 가지가 있다.

1. 나의 복음(뿌리내린 자)

▶26절에 이렇게 되어있다. 25-26절에 “나의 복음과” 아니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해야지, 나의 복음과…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가? “내가 가진 복음과” 그 말이다. 꼭 기억하라. 오늘부터 이건 꼭 기억해야 된다. 특히 렘넌트들은 그렇다.

(1)혼자서, 어디서든, 어떤 일이든(빌4;12-13)

▶혼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까. 어떤 일이든 상관없다.

왜 그런가? 내가 복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의 복음과” 꼭 명심해야 된다.

☞바울은 복음을 통해 풍부와 궁핍, 배부름과 배고픔에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했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을 알았다는 말입니다.

☞바울처럼 복음의 뿌리를 내린 사람은 풍부함을 즐거워하거나, 궁핍함으로 슬퍼하는 수준의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것에도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복음의 뿌리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복음의 뿌리를 내리면 , 과거를 발판으로 바꾸는 눈. 오늘의 문제와 사건, 일들을 감사와 행복으로 바꾸는 힘, 미래를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드는 능력이 응답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도가 가진 축복과 복음의 능력의 얼마나 넓는지? 높은지? 큰지? 깊은지?를 알아가고 확인할 때에 복음뿌리가 내려진다.. 복음뿌리 내리는 나만의 기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진짜 나는 우리 다락방과 교회 안에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 목사님들도 장로님들도,

렘넌트들도 생각 바꿔야 된다.(메시지는 하도 오래 들어서 많이 아는데 각인 뿌리는 여전히 안 바뀌어 있다)

– 자신이 좀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잘 믿는 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그런 소리를 하더라. 뭐 교역자가 훌륭해야 되

고 뭘 해야 되고 이걸 해야 되고 저걸 해야 되고, 내가 속으로 참 가기 찬 일이다 싶더라.

– 정말로 그건 100% 불신자 사상이다. 100% 창3장, 6장, 11장의 각인이다. 참 기가 찰 일이다 싶다.

☞다락방 안에서도 짧게는 수년에서 수십년 된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아직도 여전히 각인 뿌리 체질 안 바뀐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깝다. 뭔 말을 해 줄 수가 없다. 열심히 일하고 자신은 죽는다. 열심히 봉사하고 응답 못

받는다. 빨리 바꾸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갈수록 청년들 붙잡고, 렘넌트 붙잡고 처음부터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는 방법 말고는 없다는 생각이 점점 더 든다.

– 휼륭하고 대단한 능력을 가진 목사님이 오면 된다는 생각이 각인되고 뿌리가 깊게 내려져 있다.

(완전히 성경을 거꾸로 보고 있다, 사무엘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지???)

– 도대체 미국에서는 안 된다, 목사님 여기는 미국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 “그래 알았으니 그렇게 살아라…”

▶유일한 해답(나의 복음과…)

– 휼륭하고 대단한 능력을 가진 목사님이 오면 된다는 생각이 각인되고 뿌리가 깊게 내려져 있다.

(완전히 성경을 거꾸로 보고 있다, 사무엘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지???)

(2)렘넌트 7명

미국에 와서 보니까 휼륭하고 대단한 능력을 가진 목사님이 오면 된다는 생각이 각인되고 뿌리가 깊게 내려져 있다.

(완전히 성경을 거꾸로 보고 있다, 사무엘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는지???) – 완전히 애굽이다 – 자기들은 이미 포기한 상태다. 그러나 누군가 대단한 사람이 나타나서 해결해 주기만을 바라는 상태다. 나는 능력 목회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타이밍 목회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지금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성령의 인도하심에 집중해야 한다.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어쨌든 이게 되지 않으면 여러분의 미국 생활, 신앙생활은 힘들 것이다.(왕하7:19의 일만 겪는다 –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느냐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 하나님이 말씀대로 성취되는 그 날에 성문을 지키다가 백성들에게 밟혀 죽었다

▶오늘 밤에 한 번만 고백해보라. 하나님 나는 훌륭한 목사님, 훌륭한 장로님, 훌륭한 교회가 있으면 너무 좋겠

으나 나는 하나님만으로 만족합니다, 나는 복음으로 완전합니다! 그날 밤에 하나님은 일을 하시는 것이다. 즉

시 1초 안에 사탄이 결박되는 것이다. 정말로 신앙생활 할 줄을 모른다. 여러분이 구원 받아놓고 축복 다 받아

놓고 못 누리면 얼마나 억울한가? 아니 재벌이 굶어죽으면 되겠는가? 그런데 뭐 별 수 있는가? 위장병 걸리면

굶어죽는 것이지…

– 이래야 하나님은 여러분 교회의 목사님을 훌륭한 목사님으로 키우고 또 좋은 목사님을 보내주신다.오늘부터 단어를 바꿔라

– 브리스가 부부가 이런 사람이었다. 그렇죠? 그러니 하나님이 바울을 보낸 것이다.

– “나의 복음(언약)‘ – 이러니까 하나님이 사무엘 자신을 그 시대 살리는 주역일군으로 쓰셨다.

☞하나님이 이상한 분이 아니기 때문에 바울을 보낸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브리스가 부부를 보라. 마가다락방에 참석해서 은혜 받은 사람

이다. 행18:1-4 로마에서 쫓겨났는데 상관없다. 바울을 만났다. 당연하지. 이 말이 이해 안 되는 어른이 계시다면 여러분 자녀는 어떡할

것인가? 오늘 싹 다 바꿔라. 이 렘넌트를 어떡할 것인가? 이 렘넌트들이 아무도 없는 오지에 혼자 있어도 오직 그리스도면 다 된다. 그걸

보고 “나의 복음과” 쉽게 말하면 “내가 가진 이 복음과” 그 말이다. 기억해야 된다.

☞저와 여러분은 이제 늙었기 때문에 깨닫기만 해도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봐준다. 그렇지 않은가? 왜냐하면 우리가 못 바꾼다는 것을 안

다. 그러나 알긴 알아야 하지 않나. 못 바꿔도 내가 늙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 아닌가. 이걸 만들어야 한다.

(3)120명

▶좀 모자라는 베드로, 괜찮다. 본래 좀 모자랐으니까. 사실은 여러분 입장대로 할 것 같으면 베드로 쫓아내야

된다. 베드로가 성질 더럽고 급하고 앞뒤가 없고 그렇다. 얼마나 성질 급한지. 죽더라도 따라간다고 해놓고

금방 도망가고… BUT 괜찮다. 이게 초대교회다. 굉장한 역사 일으키는 쓰임을 받게 되었다.

▶쉽게 말하면 뭘 말하는가? 나의 복음으로 뿌리내린 자.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2. 감추어진 것(뿌리를 보게 됨)

▶여기에 또 두 번째 단어가 나왔다. 나의 복음과 영세 전에 감추어진 것이라고 되어있다. 이게 뭔가? 정말로 뿌리를 보게 된 것이다. 뿌리내린 자가 뭘 보게 되는가 하면 뿌리(근본)를 보게 된다.

☞여러분이 설교를 들을 때 설교로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시면(사43;1-2, 렘33;1)

☞여러분은 분명히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 드디어 감추어진 것(근본적인 뿌리)을 보게 된다.

(1)행3:1-12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된다.(영적문제, 운명)

– 똑같이 봤는데도 다른 사람은 못 보는데 보게 된다.(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

– 인간의 노력으로 절대 해결할 수 없는 근본 뿌리인 영적문제(운명)을 본 것이다,

– 은과 금이 아무리 많아도 해결 안되는 인간의 근본 뿌리를 본 것이다.

☞그래서 베드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었다.

그 때 어떤 굉장한 것을 가진 사람도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2)행4:1-12 ▶다른 사람은 가지 못하는 곳, 가장 큰 법정에서 가장 큰 복음을 전하게 된다.(복음 선포)

(3)행13:1-12, 16:6-10, 19:8-20, 19:21, 롬15:23 ▶다른 사람이 못 하는 것을 하게 된다.

이렇게 영적문제 가진 자를 고쳐버린다. 귀신들린 자를 고쳐버린다. 우상에 빠진 자를 고치는 것이다.

아무도 가지 못하는 로마를 가게 되는 것이다. 바울만 할 수 있다. 롬15:23에 서바나까지 가야 할 것이다.

☞이렇게 감추어진 축복들이 쫙 보인다.

▶오늘부터 각인 바꾸는 작업을 시작하라. – 교역자, 중직자 산업인, 렘넌트들은 꼭 기억하라

록펠러가 어떻게 했는지 아는가? 정했다. 나는 돈 많이 벌어서 주의 일을 해야 되겠다! 정했다. 어떻게 정했느냐? 예배 한 시

간 전에 가서 오늘 예배에 성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부모님이 얘기했다. 교회 가서는 이런 것 저런 것 말하지 마

라. 말이 많다. 주의 일은 무조건 묻지 말고 해라. 부모가 가르친 것이다. 예배 전에 말씀이 완전히 네 것이 되도록 가서 기

도해라. 기도제목은 뭐냐? 평신도로서 제일 헌금 많이 해서 복음운동 하도록. 그래서 교회당 2천 개 지었다. 대학 24개 지었

다. 대단하다 후대들은 좀 변질됐다고 하지만 지금도 미국에 영향을 준다.

▶그러니까 자꾸 옛날 그대로 있지 말고 각인 바꾸는 방법을 찾아내라. 아니 중직자가 됐으면 성경에 중직자가 뭔지 쫙 찾아내서 보고, 중직자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책도 몇 권 사서 보고 이래야 각인이 바꾼다. 아니 그렇게 간단한 것을 말이다.(아직도 안빠뀐 사람들이 보면 속으로는 답답하고 안타깝다 – 걱정된다)

▶각인이 바뀌면 눈이 열리는데 이게 3오늘이다. 여러분이 각인 안 바뀐 3오늘은 껍데기다. 그건 절대로 3오늘이 아니다. 그렇죠? 낚시할 줄 모르는 사람이 바닷가에 몇 시간씩 서있으면 그건 미치는 것이다. 그렇죠? 각인 바뀐 사람의 3오늘은 모든 것을 보게 된다. 이게 뿌리내리기 시작하면 많은 열매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뿌리 안 내린 나무는 열매 못 맺는다. 그래서 뿌리내린 나무는 열매 맺게 되는 것이다. 왜 포도를 좋은 나무라고 하느냐? 나무 중에서 가장 깊은 곳 맑은 물까지 내려가 뿌리내리는 것이 포도다.

3. 나타내신 바

▶세 번째 보라. 중요한 것이 3번이다. 영세 전에 감추어졌다가 이제 나타내신 바 되었다.

무슨 말인가? 그 뿌리에서 나온 것이다. 뿌리가 마르면 달려있던 열매도 떨어질 수 밖에 없지만, 반면에 뿌리가 견고하게 내려져 있으면 열매는 건강하고 싱싱해 집니다. 최상품 열매가 됩니다. 작은 응답이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뿌리가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하나님의 응답 ▶쉽게 말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을 붙잡았다 그 말이다.

(2)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것을 붙잡게 되었다 그 말이다.

(3)기본 미션, 절대 미션, 지속 – 바울

☞이 3오늘 속에서 기본 미션이 나오는 것이다. 이때부터 눈이 열린다.

– 지금 나에게, 우리 교회에, 이 현장에 복음이 어느 정도 흘러가고 있는가가 보인다.

–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는가가 보인다.

– 이때부터 하나님이 주신 기도제목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뭐가 나오는가? 이제 성공하기 시작하는 절대 미션이 나온다. 다민족, 후대, 미국, 교회를 살리는

절대 미션이 여러분에게 나오길 바란다. 사람이 막을 수 없는 문. 사람이 막을 수 없는 시스템, 사람이 막을

수 없는 지교회, 사람이 막을 수 없는 제자. 그게 절대 미션이다. 여러분이 8미션 공부하셨죠? 그게 나오게 되

어있다

☞이게 지속되는 것이다. 똑같이 지속되어서 바울에게로 갔다 이 말이다. 그 말은 우리에게도 온다 그 말이다. 아시겠는가? 마가다락방에서 시작된 이 미션이 바울에게 전달된 것처럼 우리에게도 전달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역사하셔서 틀림없이 현장과 미국 살릴 수 있다. 이게 확실하다면 다 내버려도 된다.

[결론]

1.우리가 오늘부터 교역자, 중직자, 렘넌트가 단합해서 진짜 이걸 찾아내라. THEN…

절대 불가능을 절대 가능으로 바꾸는 길을 찾아내자 – 롬16:25절의 각인. 26절 지금 하는 뿌리를 찾아내시라.

☞과거의 운명에 그대로 잡혀있으면서 상처를 갖고 있으면 예배당가나 다락방가나 성결교 가나 똑같다.

그대로 운명 속에 있다. 잠깐 힘은 낸다. 장로교에 있다가 순복음에 가보니까 잠깐 했다가 또 그만 둔다. 다락방이 맞다고 하다가 또 그만 둔다. 그러면 갈 데도 없어서 신천지 가야 된다. 그런 인생을 살다가 죽으려는가? 그리스도면 됐지 뭐를 김바울이니 박바울이니 조바울이니… 그런 단어를 쓴다는 자체가 그건 복음이 아니다. 그리스도로 끝난 것이다. 또 역사가 좀 일어난다고 너무 흥분할 것 없다. 그리스도는 흥분이 아니다. 좀 안 되면 낙심할 것인가? 그리스도는 그런 낙심 아니다. 우리는 그 속에 있으면 된다. 그렇죠? 이제 진짜 시작하시란 말이다.

☞복음 있는 교회는 마귀가 아무리 떠들어도 상관없다. 복음 없는 교회에서는 요만한 문제가 있으면 그게 다다.

오히려 복음 있는 교회에서는 문제가 생기면 기도 더 많이 한다. 왜냐? 진짜 해야 되니까. 그래가지고 각인된 게 안 바뀌어서 매일 이러고 다니면 나중에 어떡할 것인가? 마귀가 이 사람을 어떻게 건드리겠는가? 그래서 옛날 것을 벗어버리고 새 것을 입어야지, 안에 것을 그대로 두고 덮어씌우면 안 된다.

2. 케이스 갈이 신앙생활을 버려라(2015년 RCA 메시지다)

속은 거지인데 신사모자 하나 쓰고 돌아다닌다고 신사가 되는가? 옛날에 우리나라가 얼마나 발전이 늦었는가 하면 시계 가운데 ‘케스갈이’라

고 있었다. 케이스 갈이를 한 것이다. 위에 뚜껑하고 안에 내용하고 다르다. 그래서 끼고 들어가면 세수만 해도 물이 들어가 버린다. 그걸 시

계라고 옛날에는 대한민국 사람 80~90%가 그걸 끼고 다녔다. 그래서 누가 아보고 세이코라는 시계를 하나 줬다. 우리 친구들하고 산에 놀

라가서 내 시계를 물에 담가 놨다. 그래서 내가 친구들보고 시계 물에 담그라고 하니까 됐다고 하더라. 그게 케스갈이인 것이다.

이렇게 인간이 복음도 아니고 케스갈이 해놓으니 물이 들어오면 물이 찰랑찰랑한다. 아니 비오는 날도 안 된다. 물이 들어가 버린다.

☞이제는 진짜 그리스도로 끝이다(마16:13-20 3가지 축복)

틀린 복음, 대충, 섞는 것, 이용복음, 불신앙, 염려, 상처 다 버리고, 각인, 뿌리를 완전히 바꾸어 버리면 된다.

– 문제가 왔는데 괜찮다? 아니다. 그건 억지다. 문제가 왔는데 괜찮아? 그게 무슨 괜찮은가? 아니란 말이다.

– 그런데 왜 문제가 아닌가? 답이 있으니까. 이걸 본 것이다. 그래서 뭐 하는가? 감사. 그래서 나온 감사다.

– 왜 감사한가? 이런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니까.

(1)나의 복음 – 확인 할 것(복음의 능력-나의 신분)

☞마16:13-20의 그리스도의 비밀과 축복을 가진 제자는 복음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영적으로 승리할 일체의 비결을 가진 사람이다(다 버려라 – 상처, 과거)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복음의 능력을 가진 렘넌트들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었다(빌4;12-13)

(2)감추어진 것 – 확증할 것(복음 권세-나의 권세)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가진 제자는 근본적인 뿌리, 남이 보지 못하는 것, 가지 못하는 것, 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사람이다.

☞제자는 베드로처럼 세상이 알지 못하는 사탄의 권세를 정복하고, 귀신을 결박하는 사역을 할 자로 부름을 받 았습니다. 그래서 성도에게는 가는 곳 마다 흑암이 꺽이는 권세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 “내게 있는 것으로 내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3)나타내신 바 – 확정 할 것(복음 전도 – 나의 사명)

☞행1:8, 마28:16-20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가는 제자는 사람들이 절대로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며 열매를 맺게할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것을 붙잡으면 모든 문이 열리게 됩니다.

3. oneness -> 출애굽, 홍해, 요단, 여리고, 아낙, 로마의 역사

(1)꼭 기억해야 된다. 각인 뒤바뀐 사람이, 3오늘 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라도 교회에서 원네스 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이때 다민족, 후대, 미국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2)여러분이 이제 돌아가서 정말로 그리스도로 각인 바꾸고 3오늘에 뿌리내린 사람들이 원네스 시작하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사업에, 여러분과 가정에, 우리 교회에 출애굽의 기적을 허락하실 것이다. 홍해를 가르실 것이다.

(3)하나님은 여러분이 가는 길에 요단을 가르실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다민족, 후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신 것을 누리게 만드는 것이다.

– 여러분을 통해서 여리고 무너뜨릴 것이다. 여러분을 통해서 아낙산지를 정복하게 될 것이다.

– 하나님께서는 초대교회에 주셨던 응답 그대로 로마를 복음화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