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ning of New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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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12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주일 3(20151227) 새로운 인생 시작/모세의 인생 시작(3:1-12)

 

2015년을 은혜로 마무리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2016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나라가 미국이다. 그런데 미국의 경제를 거의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다.

복음도 이스라엘에서 시작이 되었다.

 

그런데 복음은 이스라엘 종교가 아니다. 거기에서 시작이 되었다는 것이다. 원래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야곱의 이름이다.

야곱이 큰 어려움 당할 때 기도했는데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하라고 창32장에 나온다.

이 이스라엘, 야곱에게 아들이 12명 있었다. 12명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12지파를 이룬 것이다. 그 중에서 막내 위에

11번째 아들이 요셉이다. 그런데 아들이 12명 있는데 11번째니 거의 막내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 요셉은 복음을 바로 알고 아주 비범한 능력이 있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인 야곱이 특히 요셉을 좋아할 수밖에 없

었다. 그걸 시기한 나머지 형들이 요셉을 자꾸 어렵게 만들었다. 여러분 시기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이다. 자기 동생인데

요셉을 죽이려고 한 것이다.

 

그런데 그 중에 한 명이 이렇게 말했다. 동생인데 죽이지 말자. 노예로 팔아버리자.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죽었다고 하면 될

것이 아니냐? 그러면 요셉도 안 죽고 우리는 돈도 생기고 좋지 않으냐? 이렇게 해서 지나가는 인신 매매범에게 요셉을 팔아

버린 것이다. 요셉의 겉옷을 벗겨 와서 양의 피를 묻히며 아버지에게 보여주면서 요셉이 죽었다고 얘기했다. 그날로 요셉은

노예로 팔려가게 된 것이다.

 

몇 달 동안 시장을 돌다가 팔려간 집이 하필이면 애굽의 최고 군대 대장인 보디발의 집으로 팔려가게 된 것이다. 여러분 아

시다시피 요셉이 계속 축복을 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보디발이라고 하는 장군이 요셉을 알아본 것이다. 이 아이가 보통 아

이가 아니구나! 이래서 요셉을 노예가 아닌 집 전체를 다스리는 총무로 만든다.

 

말하자면 출세를 한 것이다. 그러고 있는데 보디발의 아내가 계속 요셉을 유혹하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요셉이 누명을 쓰고

감옥소로 가게 된다. 죄명은 굉장히 크다. 아주 고급 인력인 권세 있는 장관 부인을 농락했다는 죄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금도 여러분이 남의 부인을 농락하면 3-4년은 감옥에서 살아야 한다. 그런데 최고 권력자 장관 부인을 건드렸다는 누명을 썼

으니 요셉이 거의 종신형을 받아버린 것이다. 이런 어려움을 당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거기서 요셉은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요셉이 감옥소에 있는데 누가

뭐 알아주는가?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지금 같으면 미국 같은 나라인 애굽 왕이

꿈을 꿨는데 꿈을 해석할 수가 없었다. 꿈이 개꿈도 있지만 정말로 정확하게 똑같은 꿈을 꾸게 되면 사람은 생각하게 된다.

왕이 이상한 꿈을 꿨다. 아니 송아지 일곱 마리가 또 다른 일곱 마리를 잡아 먹어버리고, 또 이삭이 이삭을 잡아먹으니 얼마

나 이상한 꿈인가? 그런데 꿈을 해석할 수 있는 박사가 없다.

 

그러니까 바로 왕이 굉장히 애가 탄 것이다. 나중에는 화가 났다. 왕궁 안에 박사도 있고 술사도 있고 내가 밥 먹여주는 많은

점술가도 있는데 왜 알아맞히질 못하느냐? 왕이 다 죽이려고 했다. 아니 내가 꾼 꿈도 해석 못 하면서 왜 여기에 있느냐?

때에 생각이 난 것이다. 사람이 죽게 되면 뭔가 떠오르는 게 있는데 감옥소에서 내 꿈을 해석해줬던 요셉. 이렇게 영화처럼

역사가 돌아가는데 요셉이 생각난 것이다. 그래서 왕에게 얘기한 것이다. 왕의 꿈을 해석할 사람이 한 명 있다. 누구냐?

히브리 이스라엘 나라에서 팔려온 노예인데 이 사람이 꿈을 해석할 수 있다.

 

그 사람을 데려오너라. 지금 데리고 올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감옥소에 있습니다. 그래서 왕이 감옥소에서 데려오라고

명령내린 것이다. 이렇게 해서 요셉이 감옥소에서 출옥을 해서 바로 왕 앞에 서는 것이다. 이건 실제 있었던 역사다. 그런 일

이 있을 수가 없지요? 그런데 왕 앞에 서서 이 요셉이 꿈 해석을 한 것이다. 꿈을 해석했는데 해석할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 것을 고백했다.

 

하나님께서 임금님을 사랑하는 것을 얘기했다. 그리고 정책까지 얘기했다. 그러니까 왕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 꿈도 해석됐

, 여러 가지가 지금 해결이 된 것이다. 이 바로 왕이 너무 감동을 입은 나머지 요셉을 총리로 임명했다. 있을 수 있는 일인

? 노예로 팔려온 소년이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이다. 그것도 조그마한 나라가 아니라 세계를 움직이는 애굽이다. 총리가 되면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가? 그것도 그냥 총리가 아니고 바로 왕이 모든 나라를 네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총리가 되었는데 뭐

부터 하겠는가? 고향생각과 아버지 생각, 자기를 팔아먹었지만 형들 생각이 나겠죠?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인 야곱이 총리가

된 아들을 만나러 오는 것이다. 이래가지고는 야곱이 가족 70명을 끌고 애굽으로 오게 된다. 그때 70명 가족을 바로 왕 앞에

소개한다. 그러니까 바로 왕이 너무 감동된 나머지 고센땅이라고 하는 땅을 이스라엘에게 준 것이다. 아예 여기에서 편안하게

살아라. 이렇게 해서 애굽으로 이주를 하게 된 것이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죽는다. 바로 왕이 죽었다. 요셉도 죽었다. 계속 다른 왕이 섰다.

월이 400년이나 지났다. 이렇게 되는 동안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이스라엘 민족들도 자꾸 커나가겠죠? 이때

애굽의 바로 왕, 바로 왕이란 말은 애굽 왕의 칭호다. 그래서 다 바로 왕이다. 이 바로 왕이 정책을 바꾼 것이다. 가만 보니

까 이스라엘 민족이 좀 심상치 않다. 그러니 이스라엘 민족을 막아라. 그리고 산파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모든 남자아이가 태

어나면 죽여라.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남자들은 전부 일터로 노예로 보내 일을 시켜라. 지금 그 유명한 피라미드를 쌓

는 데 노예로 쓴 것이다. 이렇게 비참하게 바뀐다. 역사가 그렇게 묘하게 돌아간다. 이스라엘 남자들은 전부 노예가 된 것이

. 그리고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죽였다.

 

이때 태어난 인물이 모세다. 그 산파가 모세를 죽이지 못하고 속이고는 모세를 살려줬다. 그런데 이 모세가 크면

다 죽게 되니까 어머니가 모세를 버린다. 나일강에 버렸는데 떠내려가다가 하필이면 바로 왕의 공주가 그 모세

를 건지게 된다. 이래서 왕궁에서 자라게 되는 것이다. 기가 찬 일이죠?

 

그런데 나이가 들었다. 모세가 공부도 많이 했다. 법적으로는 공주의 아들이니 권력도 있다. 그런데 자기가 지금

노예가 되어있는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을 알았다. 어떡하겠는가? 갈등하기 시작한 것이다. 너무너무 갈등이 오

기 시작했다. 여러분 같으면 안 그러겠는가? 지금 제가 쭉 얘기한 것을 모세가 안 것이다. 나 혼자 왕궁에 있을

수는 없다며 너무 많은 갈등이 생긴다. 그렇다고 해서 어떡하는가? 당장 이스라엘 민족을 건져낼 수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노예로 고생하고 있는 자기 민족들에게 가봤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가봤다. 그런데 일

하고 있는 사람이 힘드니까 쓰러졌다. 이걸 애굽 사람이 채찍으로 막 때리는 것이다. 아니 몸이 약하고 병이 들

어서 일을 못하면 제외시켜야 하는데 그걸 막 때린단 말이다. 그걸 모세가 본 것이다. 그러니까 말린 것이다.

이렇게 노예를 때리느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감히 모세가 왕궁에서 온 줄도 모르고 네가 뭔데 간섭이냐고 했

. 거기에서 모세가 이 채찍질 한 사람을 때렸는데 그 사람이 죽었다. 이렇게 해서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임이

발각되어지고 사람을 죽인 살인범이 된 것이다. 이렇게 해서 모세는 도망을 간다.

▶도망가서 혼자서 광야를 헤매다 어느 시골 마을에 믿음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했다. 그 장인이 치고 있

는 양떼를 치면서 혼자서 그 고통 속에서 40년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산에서 양을 치고 있는데 불이 붙었다. 불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

이 붙었으면 불이 번지던지 꺼지던지 해야지 계속 그냥 한 군데에서 타는 것이다. 아니 이게 뭐지? 꿈도 아니고

뭐지? 실제로 보니까 불이 붙었는데 번지던지 꺼지던지 해야 하는데 계속 그냥 타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안으로

들어가니까 거기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 것이다. 뭐라고 하는가? 갑자기 하늘에서 모세야얼마나 놀랐겠는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 것이다. 그때 한 얘기다.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라. 내가 네게 증거를 주겠다.”

사건을 오늘 여러분이 읽었다. 모르고 대충 읽었다고 생각하고 제가 지금 배려를 한 것이다. 그냥 읽었으니까 이

런 긴 설명을 제가 했다. 이게 어마어마한 본문이다.

▶여러분이 오늘 인생을 출발하는 아주 중요한 본문이다. 여기에 아주 중요한 놓치지 말아야 할 게 하나 있다.

오늘 출3:7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

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오늘 여러분들이 붙잡아야 될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여러분이 어떤 직업을 가져도 좋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

시는 것은 뭐냐 하면 아주 고통당하는 자를 살려주는 사람이다. 여러분이 의사를 해도 돈만 벌려고 하지 말고

한쪽 면에서는 굉장히 고통당하는 사람을 살려줘야 한다. 해보라.

 

⓵여러분이 오늘 꼭 메시지로 붙잡아야 한다. 교회가 복음만 전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이 지역의 아주 어려움

당하는 사람을 살려내는 일을 해야 한다. 하나님은 이 기도에 많은 응답을 하신다고 되어있다. 응답하기 이전에

하나님이 이 소리를 듣는다고 되어있다. 그렇다면 굉장히 중요하지요?

⓶오늘 분명히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의 고통을 보았다고 되어있다. 지금 이스라엘 민족이 노

예로 고생당하는 것을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셨다. 그래서 완벽한 계획을 세우셨다. 사람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완벽한 준비를 한 것이다. 아무도 못 막는다.

 

⓷그래놓고는 모세를 부르신 것이다. 불꽃 가운데 나타나서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가라고 명하셨다.

그런데 모세가 뭐라고 말하는가? , 가겠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저는 안 된다고 했다. 우리도 이렇게 되기 쉽다

 

어떤 면에서는 맞는 말이다. 그건 불신앙이 아니다. 왜냐? 애굽 사람을 죽이고 도망 나와 지금 지명수배를 받고

있고 모세가 지금 배신자가 되어있는 것이다. 애굽 왕궁에서 자라서 애굽 사람을 죽인 배신자로 되어있다. 그래

서 어떤 사람이 저건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건 완전 첩자다 그냥 두면 안 된다. 지금 이런 상황이다. 복음을 가

지고 있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은 모르니,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죽으러 가는 것과 마찬

가지다.

 

모세가 그래서 거부를 한 것이다. 그게 오늘 본문에 쭉 나온다. 불꽃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고도 나는

안 된다고 했다. 아니 그 산속에서 모세를 부르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나는 안 된다고 했다. 심지어 하나님

이 뭐라고 했는지 아는가? 6절에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할아버지 야곱의 하나님이다.

이렇게 언약을 제시했는데도 모세가 거부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네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셨다. 그런데도 그렇다. 우리가 이렇게 되기 쉽다. 허황되게 하겠

다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하나님이 완전하게 축복을 예비해놓았는데도 우리는 할 수 없다고 한다. 우리는 말을

하든 안 하든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 실제 말을 안 해도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하나님

의 능력은 어마어마한데 나는 믿지만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자, 이때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사실은 하나님이 지금 모세를 쓰실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런데 이걸 모세가

모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지역에서 쓰실 수밖에 없다. 왜냐? 정말로 복음을 가졌다면그런데

모세가 지금 이걸 모르는 것이다.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중요한 것을 명령하신다. 오늘 여러분이 이 약속을 가

지고 가시기 바란다.

 

1. 신발을 벗으라(5)

▶첫째, 신발을 벗으라. 오늘 5절에 보니까, 모세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발을 벗으라. 신발부터 벗어야 한다.

우리가 뭐를 제대로 하는 것을 보고 한국 속담에 뭐라고 하는가? 발 벗고 나선다고 한다.

오늘 여러분은 하나님의 백성인데 신발부터 벗어야 한다. 이 말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다.

(1)40년 동안 왕궁에서 출세하려고 몸부림치던 것을 벗어버려라. 결국은 출세 못 했다.

(2)그 뒤에 쫓겨나서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낙심해 있었는데 그것도 벗어버려라. 그 말이다.

(3)그리고, 지금은 여러분이 구두를 마음대로 신고 다니지만 그때는 신분에 따라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이 신분이다. 그때 당시에는 신분에 따라 신발과 옷이 다 정해져 있다. 왕이 아무데나 슬리퍼를 신고 다니

지 않는다. 왕의 신발은 따로 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노예는 신발이 없었다. 그냥 막 맨발로 뛰어다니는 것

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네 신발을 벗으라. 이제는 네가 세상에 있는 그런 노예가 아니고 하나님의 심부

름을 하는 노예로 신발을 벗으라.

▶오늘 여러분들이나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분들이 하나님의 음성 앞에 신발을 벗는 이런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신발을 벗으라고 되어있다. 이건 완전히 올인한 것이다.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았다.

 

 

2.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겠다(8)

▶그리고 두 번째로 붙잡아야 할 것은 오늘 8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다.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

서 건져내겠다고 하셨다. 네가 아니고 내가(하나님) 건져내겠다. 이걸 여러분이 언약으로 붙잡아야 한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교사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의사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정치인으로 세우겠

다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이것은 언제 언약이냐? 400년 전에 있었던 언약이다. 이걸 딱 붙

잡아야 한다.

그렇지요? 우리는 그냥 된 것처럼 보이지만 대통령도 그냥 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이 예비해놓아야 한다. 그렇지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

우리의 명이 하늘에 달려있다.

(1)오늘 모세가 뭘 붙잡았는가 하면 80년 전에 어머니에게 들었던 메시지를 오늘 확실하게 깨닫고 붙잡게 되는

현장이다. ▶아주 중요하다.

(2)더 중요한 것은 뭔가? 그냥 어려운 사람만 돕는 게 아니다. 아주 중요한 게 출3:18절이다.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가서 피 제사를 드려라.”

▶지금으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언약을 붙잡은 것이다.

그리스도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이 그리스도라는 말을 제대로만 알아들으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이것은 표시 안 나는 비밀이다.

 

많은 인기인들과 성공자들 중에 거의 자살 직전에 있는 사람이 많다. 이 사람들에게 제대로 답을 주는 것이다.

그리스도. 이 그리스도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사탄, 저주, 재앙을 무너뜨린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말이다. 굉장한 말이 아닌가?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인데 그리스도가 무슨 말인지 모르면 안 된다.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 받은 자이다. 무슨 기름인가?

, 선지자, 제사장에게 기름을 붓는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겠다는 말은 참된 왕, 참된

선지자, 참된 제사장을 보내겠다는 것이다.

 

많은 인기인들과 성공자들 가운데 거의 자살 직전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 군대와 학교 안에서 많은 사고들이

일어났다. 만약에 군대 안에 있는 군목이나 학교 안의 교사들 가운데 이것을 실제로 알면, 우울증 걸린 학생들

과 군인들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들에게 이 답을 주면 자살과 총기 사고들을 많이 막을 수 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복음을 전하는 게 애국 중의 애국이다.

 

사람들이 뭘 모르고 있다. 거의 사고 일으키는 사람들이 정신질환자들이다. 정신질환자에게 이 복음을 얘기해주

면 정신질환이 당장 치유될 수도 있지만 많은 범죄를 막을 수 있다.

 

살인하고 범죄하는 사람들은 거의 정서 불안이다. 마약환자들 가운데 절대 못 끊는 대부분의 사람은 악신이 들

려있다. 그 답을 해결한 단어가 그리스도다.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과 이 말이 통한 것이다. 가서 피 제사를 드리러 가라. 이 말을 어떻게 알아듣겠는가?

로 왕은 못 알아들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들어야 한다.

 

사람들이 이 말을 못 알아들으니까 사람들은 교회를 왜 가냐고 한다. 또 교회가 복음은 안 가르치고 엉터리처럼

하고 있으니까 그런 소리를 듣는데 교회는 그런 것을 하는 데가 아니다. 교회는 그리스도라는 말을 설명하는 데

.

 

그러니까 지금 현장에서 악령에 지배를 당하는 사람들이 그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그러니까 그리스도는

사탄의 권세를 깨드린 왕이다. 그리고 우리는 숨겨놓고 있는데 우리 가문에 들어오는 재앙을 막을 수가 없다.

이걸 막은 제사장이라 그 말이다. 그리고 실제 우리는 구원 받았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데 이

길을 연 선지자라 그 말이다. 사실 굉장한 단어다.

 

기독교인들이 엉터리로 하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중직자를 세운 이유는 이 축복을 많은 사람

에게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비밀리에 사람을 살려내라는 것이다. 이 회복이다. 그러니 모세가 살아날 수밖에 없

.

 

3. 하나님이 주시는 확실한 증거를 붙잡으라.

▶그리고 또 하나는 뭔가? 4장에 쭉 읽어보면 나온다. 모세에게 확실한 증거를 붙잡으라고 하셨다. 오늘 여러분이 신발을 벗어야 한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뭔가? 정말로 오래 전부터 있었던 언약을 잡아야 한다. 그 중에 키는 그리스도다.

▶그런데도, 모세가 못 가겠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세 번째로 보여준 게 있다.

(1)네 지팡이를 던져봐라. 어떻게 됐는가? 말도 안 되게 뱀이 된 것이다. 뱀을 다시 잡아보라. 잡으니까 또 지팡

이가 된 것이다.

(2)네 손을 품에 넣어보아라. 품에 넣으니까 손에 문둥병이 생겼다. 그리고 다시 넣어보아라. 왜 그런가? 무슨

장난도 아니고그러다가 24절에 보면 그날 밤에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가려고 하셨다. 이 정도 되면 끝난 것

이다. 지팡이를 던져보고 손을 넣어보라고 한 것은 뭘 말하는 것인가? 너와 실제로 함께 하는 증거를 말하는

것이다.

(3)그래서 그날 밤에 불러가려고 했다. 그러나 모세가 그날 밤에 결단을 내려서 하나님이 모세를 살려주셨다.

게 무슨 말인가? 우리가 생명을 걸어도 될 만한 하나님의 확실한 언약을 붙잡아야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를 취미로 다닌다. 그러니까 인생이 장난처럼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교회를 왜 가느

냐고 한다. 그러니까 인생 마지막에 가서 자꾸 어려움이 온다.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일어나는

게 정신병이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명 걸어도 될 만큼 오늘 답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응답이 오게 될 것이다.

 

[결론] – 모세가 결단할 때

(1)하나님이 모세에게 애굽에 10가지 기적을 주셨다.

(2)홍해가 갈라졌다.

(3)광야길 가는 동안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주셨다.

▶오늘 여러분은 인생의 중요한 출발을 하시기 바란다.

저는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현장을 보고 이들을 살리러 나간 것이 전도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달라고도 안했는데 많은 건강과 교회 부흥과 모든 것을 주셨다.

제가 왜 렘넌트 운동을 하는가? 어려움을 당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무엇 때문에 군데군데 중직자 세워서 말씀 운동하라고 하는가?자살자가 너무 많다. 정신병자가 너무 많다.

▶오늘 모세가 받는 응답, 여러분이 받는 인생 시작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 모세가 결단할 때 ▶결론 맺겠다. 모세를 통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1)애굽에 기적이 일어났다. 10가지 기적이 일어났는데 애굽의 모든 우상을 다 무너뜨렸다.

이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나오게 되었다.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상상치도 못할 일이 벌어졌다.

(2)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왔는데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많은 역사가들은 몇 백 년 만에 한 번씩 그게 갈라지는데 그때 나왔다고 해석하고 있다.

상관없다. 그렇다면 더 기적이다. 어떻게 그렇게 갈라지는 시간에 맞춰서 끌어냈겠는가?

(3)광야길 가는 동안에 많은 축복 가운데 하나님은 신앙생활에 승리할 모든 것을 다 주셨다.

 

▶오늘 여러분들은 인생의 중요한 출발을 하시기 바란다.

오늘 예배와 메시지를 통해서 많은 것을 진짜 찾아내셔야 한다. 우리는 그냥 전도운동을 하는 게 아니다.

우리 교회를 큰 교회로 만들기 위해서 전도운동 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무슨 기독교를 키우기 위해서 전도운동

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현장을 보고 시달리고 고통 당하는 그들을 살리려 나가는 것이 전도다.

 

저는 너무 인생이 안 풀리고 어려움 당하고 있을 때 해결책이 없었다. 그런데 그 원인도 몰랐다. 나중에는 내 상

태가 어떻게 되느냐? 그냥 세상이 미웠다. 성공한 사람들은 다 도둑놈처럼 보이고 강도처럼 보이고 나쁜 사람들

로만 보이더라. 아마 내 인생이 너무 안 풀리는데다가 답이 없으니까 그렇게 된 것 같다.

 

그때 제가 복음을 듣게 된 것이다. 그 때부터 그렇게 잘 안 풀리고 수시로 비비 꼬이던 내 인생이 복음 앞에서

해결이 되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많은 사람들이 숨기고 있을 뿐 영적문제로 다 죽어간다. 이들을 살려야 되

겠다고 나가는 것이 전도다.

▶왜 하필이면 제가 자꾸 렘넌트 운동을 하는가? 왜 자꾸 청소년 운동을 하는가?

어려움 당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지금 미국과 유럽에 많은 청소년들이 거의 다 마약을 접하고 거의 다 이상한

것을 접하고 있다.

▶무엇 때문에 군데군데에 많은 중직자를 세워서 말씀운동 하라고 하느냐? 자살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앞으로 계속 늘어난다. 어떡할 것인가? 앞으로 자살하는 방법도 이상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을 피해주는 사람도 생길 것이다. 오늘 모세가 받는 응답을 여러분이 받는 인생시작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약속드릴 수 있다.

▶오늘 여러분이 이 말씀을 붙잡는 순간 응답이 시작된다. 사실상 그렇지요? 여러분이 모든 면에 생각을 가지는 순간부터 응답은 시작된다. 올해 최고의 응답이 시작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